청년 주거 해결한다며 등장한 바퀴 달린 찜질방 폐버스 하우스
어떤 국회의원이 네덜란드 보트하우스에서 혜안을 얻었다며 폐버스를 싹 개조해 청년 주택으로 주자는 일명 “버스 하우스” 아이디어를 제안했어. 버스 한 대당 리모델링비 5000만 원만 들이면 총 5000억 원으로 1만 세대를 뚝딱 만들 수 있고, 대학가나 역세권에 갖다 놓으면 완벽하다는 기적의 가성비 논리를 펼친 거지.

이 소식을 접한 2030 세대는 순식간에 차가운 해탈 모드로 전환했어. 커뮤니티에는 뼈 때리는 풍자 밈이 사방에서 터져 나왔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주차장을 올려놓고 “나 반포 초고가 단지 입주했다”라고 우기거나, 버스를 층층이 탑처럼 쌓아 올려 “더퍼스트무빙캐슬”이라는 단지명을 붙이는 등 신나게 찌르고 있어. AI 가상 브이로그에서는 여름엔 찜질방이고 겨울엔 냉동고라며 딱 5000만 원짜리 퀄리티라는 리얼한 감상평까지 등장했어.

정치권에서도 팩트 폭격이 쏟아졌어. 트레일러 주거 문화가 있는 미국에서도 차에서 살면 주거가 아니라 노숙자 통계로 잡히는데, 도대체 움직이는 버스 1만 대에 상하수도는 어떻게 연결할 거냐는 현실적인 지적이 나왔지. 자기 지역구는 럭셔리 아파트 재건축 약속하면서 청년에겐 낡은 버스 내어주는 거냐는 비판이 퍼지자, 결국 해당 정치인은 순수한 아이디어 차원이라며 급하게 발을 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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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더불어범죄자44%당!!!...세금벌러지당!!!..항시 일부 부자들과 다주택자 들을 악마화해서 전국민 세금골수 탈탈털어 먹고 모든 부담을 미래세대에게 떠넘기는 폐악적인 잡범 정부!!!... 징글징글혀!!!..
IN •
정치인들의 눈에는 국민은 없다. 돌려차기 농담이나 버스주택이나 국민을 마음속으로 생각해서 고민했으면 나오질 않았다. 지난번 국무회의 경우 대통령은 보완수사권문제가 별거 아니다 라는 얘기를 했다. 수사인력이 부족할 것이라고 하니 남는 검사들을 수사관으로 임명해서 수사하면 된다고 말하는 모습에 이나라에 살고 있는 것에 자괴감이 들었다
KI •
황희 이런 놈을 국회의원 세 번씩이나 시킨 주민들은 머리가 텅 비었었나요? 잘못돼도 한참 잘못되었다
OS •
민주당 의원들 싹다 집 팔고 기부해라 그리고 폐버스에 단체로 입주 후 2030에게 권해라 그래야 설득력이 있지
SU •
닭장속에 가두고, 감시하기 좋고. 배급재하기 좋고. 개,돼지 사육용
PA •
적어도 입법을 담당하는 국회의원이라면 아이디어라도 숙고를 하고 검증해보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생각을 해야 하는데 대통령이 생각나는 대로 가볍게 말한다고 여당 3선의원이라는 자가 똑같이 따라하니 이게 개인의 아이디어가 아니라 유유상종인 무리들의 일반적인 행태인거지. 국민을 개돼지로 생각하니 고민도 없고 뭐라하면 "개인의 아이디어였다"로 치부해 버리는... 천박한 정치꾼들의 민낯
DI •
국회의원 세비 삼분의 일로 깎고 특혜 다 없애라
YO •
아유~ 저희 다음달에 대형버스로 이사해요^^ 다 나랏님 덕분이죠~ 이맛에 좌파한다니까요?
SK •
목동은 저런걸 대표로 뽑았능가?
JO •
문제는 황희라는 사람이 민주당 부동산전문가라는 말인데.....학력보면 무슨 도시환경박사라던가........이런 쓸데없는 생각할거면 국민세금 토해내던가.....이사람 뽑은사람들 반성하시길....
NA •
노무현에 속고, 문재앙에 속고, 또 이죄명 뽑았으니 당해도 싸다
ET •
황희. 양천구갑 목동과 신정동 지역구. 다음 선거에 시민과 청년의 매운 맛을 보여줍시다. 정신 나간!
JH •
너희들이 투표 잘못해서 저런것들이 세금 축내면서 개소리 하는거다
H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