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서 짝퉁 패션 고백하고 과태료 네고까지 성공한 전 영부인 레전드
김건희 여사가 법정 증인석에 등판해서 특검팀이랑 팽팽한 설전을 벌였더라고.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부부한테 260만 원짜리 로저비비에 명품 클러치백을 선물 받았냐는 추궁을 받았거든. 김 여사는 처음엔 가방 받은 줄도 몰랐고 누구를 통해서 들어왔는지 기억이 1도 안 난다면서 청탁 대가성을 싹 다 부인했지.

명품 선물이 이례적이지 않냐고 특검이 압박하니까 김 여사가 바로 발끈해서 역공을 시전했더라고. 그동안 영부인들 수사는 다 해보고 이례적이라고 하는 거냐며 오히려 억울해했어. 게다가 옷 색깔마다 가방 맞추기가 힘들어서 짝퉁도 사고 지인한테 자체 제작 맡긴 적도 있다면서 영부인의 명품 패션 고충을 TMI로 대방출했지.

심지어 판사한테도 한쪽 편만 들지 말라고 직구를 던지는 매운맛 태도를 보여줬어. 원래 불출석 때문에 과태료 300만 원에 구인장까지 발부됐었는데, 본인이 자발적으로 나왔으니까 과태료 좀 깎아달라고 판사한테 네고를 시도했거든. 결과는 어떻게 됐게? 놀랍게도 판사가 과태료를 전액 취소해 줘서 300만 원 네고에 성공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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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맞는 말이지
HN •
틀린말 아니네. 반지 굴리기 달인 돼멜다 명품 옷값과 초밥과 제사상까지 법카로 긁어된 혜경궁김히는 룰루랄라인데 혼자 구속수사한다는게 말이 되지 않는게 맞다. 대한민국이 법치주의가 맞다면 동일조건 모조리 구속 수사 하라!
KT •
다수사해야지 특히 정수기 부터 지금 김혜경이 까지
CA •
옷값 정수기, 법카 혜경궁 김씨 담에 조사 하는게 순리고 정의와 공정이지
KK •
권향숙> 김정숙> 김혜경 > 김건희
KO •
윤석열이 얘만 포기했어도 이재명같은 인간이 대통령되는 일은 없었는데 하 진짜 너무 아쉽다. 한 2,3개월만 아무것도 안하고 천장만 바라봤어도 이재명이 대통령 되는 일은 없었을텐데 그걸 참지 못해서 계엄 그 짓을 ㅋㅋ
SE •
300만원도 안되는 가방때문에 특검비 얼마냐 따라지 특검탄핵이 내란이다
DD •
대놓고 대통령 전용기타고 혼자 초호화 인도여행 간사람도 있고, 이미 결혼해서 출가한 자식까지 세금 펑펑써가며 청와대 거주하는것은 냅두고...
YU •
모두가 법앞에 평등해야 하는거 아닌가? 문, 이, 마누님들 수사는 제대로 받았나? 판검사로서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쪽팔라게 편중된 수사 멈추고 공정하게 해라~ 죄가 있으면 모두 죗값 받아야지~ 대장동, 북한USB, 대북불법송금, 부정선거.....등등.... 죄가 없다고 할수 있나? 국민들이 정말 아무것도 모를꺼라 생각하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가려질까?
KI •
고장난정수기 돼맬다. 화려한 법카의 달인 혜경궁. 어쩔꺼여? 왜 가막소에 안집어 넣냐
CH •
왜 다같은 범죄혐의인데도 ㅇ순제인 마누라 샤네벡인지 옷인지 김혜경 초밥인지 경기도 법카인지 똑 같은잣대로 해야지 불공정하다면 판사나 검사도 범죄자다
YO •
500만불 양수기..해외순방옷만 100벌 정수기..다스베이더 짜근엄마..니들은 떳떳하냐
HS •
돼멜다의 기내식6800만원도 밝혀라 폐경궁김가 쳐 먹는 해외여행도 밝히고
SK •
맞는 말이죠. 문대통령 때의 대통령 비행기 사적으로 사용한 것도 말도 않하면서
HO •
김건희가 징역 3년이면 김정숙은 30년 김혜경은 100년 징역이래야 맞는거 아님?
YO •
김정숙 김혜경이가 김건희보다 깨끗하다는 거냐??
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