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비자 정보 털어서 언론에 뿌린 놈 잡겠다고 경찰 출동한 근황
뉴진스 하니의 체류 비자 정보가 언론에 홀랑 흘러나간 사건 때문에 경찰이 마침내 칼을 빼들었다. 문화평론가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어도어랑 회사 임직원들을 고발했는데, 용산경찰서가 고발인 측 대리인을 불러서 따끈따끈한 첫 조사를 마쳤다고 하네.

상황을 뜯어보면 어도어 측이 하니랑 전속계약 분쟁으로 치열하게 기싸움 하던 시절에, 하니의 예술흥행(E-6) 비자 종류부터 만료 시점, 비자 연장 신청 서류 상태까지 아주 싹 다 언론에 넘겼다는 의혹이 핵심이야. 외국인 아티스트한테 체류 자격은 거의 영혼의 생명줄인데, 기획사가 이걸 인질 삼아서 언론 플레이용 무기로 쓴 게 아니냐는 격한 반발이 터져 나온 거지.

고발인 측 변호사 말로는 누구나 다 볼 수 없는 개인의 내밀한 정보가 정당치 못한 경로로 퍼졌다면 무조건 법 위반이 맞다고 팩트 폭격을 날렸어. 게다가 어도어 혼내달라고 팬들이랑 시민들이 보낸 탄원서만 무려 1,000장이 넘게 들어왔다니 민심도 완전히 돌아선 모양새야.

비자 문제로 불법 체류자 될 수 있다고 압박 넣은 꼴이라 선을 넘어섰다는 소리가 계속 나오는데, 도대체 소속사 내부 누구 손을 거쳐 언론으로 정보가 넘어간 건지 경찰 수사 결과가 심히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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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에휴 저딴거에 공권력이 쓰여야한다니 ㅉ ㅉ ㅉ
JA •
배신하는 외국인들 연예인 시켜주지 마라
YO •
김성수가 민희진 스피커인가요???
BY •
추방이 답이다.
NE •
청문회에서 거짓 눈물쇼하던 애 아냐??.. 이 애가 아직 한국에 있나??
MA •
하니가 뉴진스 복귀하고 어도어 소속으로 활동을 재개해야 하는 시점에 제3자가 어도어의 하니 비자정보 유출을 법적 분쟁화 시키는 이유는 뭘까. 어도어랑 하니 서로 불편한 상황 만들어서 다시 뉴진스를 난장판의 구덩이로 밀어넣어 활동 재개 무산시켜서 이득을 보는 게 과연 누굴까?
24 •
느그나라로 돌아가라, 시끄럽게 굴지말고
94 •
청문회 나가서 위증한건 문제삼지도 않음??
KI •
비자종류는 그냥 다 아는 것 아닌가? 고속버스 기사가 1종대형면허 갖고 있겠지 2종소형면허 갖고 있겠냐? 고발꺼리도 안되는 것을 가지고 어그로냐
YI •
비자만료된 외국인을 보호해줘야되냐? 만료됐음 정당하게 다시받던가 불법이면 한국서나가는게맞지 뭔개인정보타령이야 외국인 불법체류자 신고대상아니냐?
YJ •
다 떠나서 도대체 외국인들이 kpop과 무슨 상관이 있다고 외국인들을 한국그룹에 넣는거냐ㅉㅉ 1도 관심도 없다
WD •
이제 이 밥멋없는것 그만보도해라
WK •
저것들 보기싫다
KD •
이 애가 외국인이고 비자를 받아 한국에 들어왔고 입국시점을 역산해보면 언제 비자가 만료되는 지 그리고 어도어 등 모두가 그 정보를 모를 리가 있나? 모두가 아는 정보를 가지고 무슨 협박? 정말 말이되는 소릴 해라
QA •
민희진이 돌짓만 안했어도 이렇게 안됐을건데. 이래서 사람은 주인을 잘만나야되
ME •
뉴진스 그냥 계약만료 때까지 음원 하나 내주지 않다가 나이 들면 놓아주면 될듯
MI •
혹성탈출 최민희…..만 생각남…
J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