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발생한 10대 존속살해 사건 검찰 송치 현황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남성이 자신의 친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하고 키우던 강아지까지 목 졸라 죽인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어. 이번 사건 피의자인 18세 A군은 존속살해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상태에서 검찰로 송치되었지.

경찰 조사 결과에 따르면 A군은 집에서 40대 어머니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흉기를 휘둘러 범행을 저질렀다고 해. 당시 A군은 망상적 사고를 겪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었어. 어머니를 살해한 직후에는 함께 살던 반려견마저 목을 졸라 숨지게 한 뒤 직접 경찰에 자진 신고했어. 범행 당시 집 안에는 다른 가족 없이 두 사람만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지.

A군은 고등학교를 자퇴한 뒤 부모, 동생과 함께 생활해 왔으며, 이전에도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전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어. 영장실질심사를 받으러 법원에 출석했을 때 취재진이 가족과의 갈등이나 어머니에 대한 죄책감에 대해 질문했지만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은 채 침묵을 지켰어.

경찰은 사건의 경위와 정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A군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고 검찰에 사건을 넘긴 상태야. 정신적 질환과 망상이 빚어낸 참혹한 비극이라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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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저런것도자식이라고..ㅜㅜ너무슬프다
RO •
악마를 키우셧네
SZ •
요즘 왜 지들 뜻대로 안된다고 부모를 죽이는 폐룬아가 많은지 ᆢㅎ
EU •
인천은 진짜 삼청교육대 부활시켜라
DH •
저런 살인마를 키운 부모의 잘못도 크다
JU •
목숨 끊을 배짱도 없는놈이 어머니를 죽인 패륜아로 어디 한번 살아봐라 지옥이 따로 있는것이 아니다
CH •
친모를 흉기로 살해한 10대 아들이면 1%도 용서할수 없네요..19세 이하를 배려하고 봐주는 소년법을 폐지합시다.성인과 똑같은 기준으로 처벌합시다..최근에 살인 사건이 많이 발생하네요.고의적인 살인자는 사형제가 꼭 필요합니다.1997년12월30일 김영삼정부에서 마지막 사형집행을 했고,김대중정부에서 사형집행을 안합니다.지금까지 한번도 사형집행을 못해서 겁없이 쉽게 살인을 하는거 같아요.
BR •
소년법 폐지와 함께 촉법소년 8-9살로 낮추고 이런 범죄가 아니더라도 범죄인으로 키운 부모도 함께 감옥으로 직행 함께 벌을 받게 합시다. 아이출산률 높일생각만 하지말고 이런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삼청교육대를 만들어서 훈련시키고 태어나서 사회망신도 망신이지만 감옥에서 나오면 재범우려 100%이며 교화 절대 안됩니다. 법정최고형 사형나와서 촉법소년나이에도 성인법대로 흉악범죄와 사기등은 그대로 적용을 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회가 절대 깨끗해질수 없습니다
CE •
너무 잔인하다
AL •
와.......심각하네 칼로 엄마를..... 그리고 기르던 강아지를 목졸라서.......잔인하다 정말
GA •
세상이 너무 악해졌구나 ~
IG •
범죄자 정부에선 이제 시작인가?
SE •
패륜범은 북송 어떠냐?
US •
다 부모죄 젓나게 패서 가르쳐야 했는데. 자식이라고 벌벌벌 해서원
B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