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랑 5살 아들 앞에서 엉덩이 오픈 쇼 개장하는 남편의 기적의 논리
집에서 샤워하고 나와서 알몸으로 활보하는 남편 때문에 머리 아픈 아내의 사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어. 5살짜리 아들이랑 시어머니까지 다 같이 사는 집인데, 남편이 샤워만 마치면 옷을 하나도 안 입고 훌렁 나오는 아주 심각한 습관을 갖고 있었거든.

아내가 하도 뭐라 하니까 그나마 바뀐 게 앞쪽 중요 부위만 살짝 가리고 나오는 거래. 문제는 뒤쪽 엉덩이가 여전히 100퍼센트 노출 상태라는 거지. 앞판만 막으면 방어 끝이라는 기적의 물리 엔진을 돌리고 있는 거야. 최소한 샤워가운이라도 걸쳐 달라고 애원해 봤지만, 남편은 내 집에서 가족끼리 엉덩이 좀 보는 게 무슨 문제냐며 칼같이 거부 중이래.

아내가 제일 피눈물 흘리며 걱정하는 건 5살 아들의 성교육이야. 한창 남에게 내 몸을 어디까지 보여줘도 되는지 개념을 잡아야 할 나이에, 아빠가 매일 엉덩이 라이브 쇼를 보여주면 애가 뭘 배우겠어. 당연히 밖에서도 훌렁 벗는 게 정답인 줄 알고 자랄 수 있잖아.

누리꾼들도 시어머니 계신 집에서 엉덩이 오픈하고 다니는 건 가정 예의 상실이라며 아내 편을 들었어. 전문가들도 만 3세에서 5세가 신체 경계 교육의 골든타임이라면서, 아무리 가족이라도 서로 노출을 자제해야 아이가 자기 몸과 남의 몸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운다고 일침을 가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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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심하다 어른도계시는데
SS •
팬티는 입어야지 이 무식한 놈아 ~~ 기본을 모르는 놈이네 ~~ 아무리 엄마라도 마누라가 있는데 당연히 입고 나와야지 ...
ST •
무개념의 도를 넘었다. . 최소한 팬티라도 입고 나와야지. . 설령 모친이 안계신다고 해도. .
SC •
진짜 가정교육 못받은.티를 내네....시어머님이ㅡ제재 안하는게 더 충격이다
RE •
어려서부터 시어머니가 그렇게 키운거지머..몰상식하게..타잔도 앞뒤는 가린다
GA •
아마존밀림이나 아프리카 원주민 사는곳으로 보냈삐라
WI •
장모와 같이살면 해결 됩니다
NA •
삼류지라시 잡것 기자..이런 인간도 기자랍시고..잡글질 집어쳐
SO •
견딜만하면 그냥살고 못견딜것같으면 이혼해야지 왜물어봐ㅋㅋ
GO •
뭘 어떻게 생각해 모자른 놈이지
MI •
헤어져
CH •
시어머니=남편의 엄마. 애 교육이 걱정이면 애한테 하면 될 걸 가지고 커뮤니티에 글을 쓴다고? 공감 구걸하는 소설같다
GK •
뭐라고 하니까 중요부위만 가리고 나온다? 아니 그럼 그전에는 올 나체로 나왔다는거잖아?아무리 부모자식 지간이지만..최소한의 예의가 있어야하는데...하는 행동이 7세미만의 정신수준이네
IL •
그엄마에 그 아들. 가만히있는 시모나 헐벗고 돌아다니는 다 큰 아들이나.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법...
QU •
저건 확실히 못배워서 그렇다.. 그냥 중국가서 살아라
RM •
상놈이네
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