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자택 가사도우미에서 연매출 500억 김치 명인까지 찍어버린 폼 미친 인생사
연매출 500억 찍는 김치 명인의 레전드 인생 역전 스토리가 공개돼서 반응이 아주 뜨거워. 이 주인공은 바로 박미희 대표인데, 조기김치로 김치 명인 98호까지 지정된 그야말로 K-김치계의 끝판왕이야. 근데 이분의 과거 스펙이 진짜 상상을 초월한다고 해.

원래 16살 때 집안 사정이 어려워져서 제주도에서 홀홀단신으로 서울로 상경했거든. 첫 직장이 직물공장 주방이었는데, 월급 3만 9천 원 받으면서 20명 밥을 혼자 다 차려냈대. 그러다 19살 때는 무려 대우그룹 고 김우중 회장님 저택의 가사도우미로 들어간 거야. 그 어린 나이에 그 거대한 회장님 대저택 살림을 혼자서 하드캐리했다지 뭐야.

21살엔 쌍용건설 사장님 집 살림 총책임자로 발탁되면서 가사도우미계의 1티어 특급 유망주로 등극했어. 평생 손맛 하나로 대한민국 재벌가 회장님들 입맛을 싹 다 사로잡은 셈이지. 방송에서 비법 다 공개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레시피 알려줘도 어차피 똑같이 못 따라 만든다면서 압도적인 포스를 내뿜었어.

10대에 생존 모드 켜고 서울 올라와서 500억 매출 신화를 쓴 진짜 현실판 인생 역전의 정석이야. 역시 진짜 만렙 고수는 비법을 쿨하게 까발려도 아무도 못 비비는 법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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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고생하셨습니다
QO •
역시 사람은 큰물에서 놀아야되요
KK •
사람마다 타고나는 뭔가가 있는 듯. 박미희 명인은 음식에 타고났고, 죄명이는 범죄에 타고났고.
KY •
그때가 살기좋았다
LU •
보통 사람이 아니네. 20살에 회장집 살림 전체를 책임졌다니.. 놀라움. 어려서부터 특출난 능력이 있었네요
OP •
가사도우미와는 차원이 다르지. 한 국가의 세번째 재벌 집의 음식 총 담당 요리사자나
NH •
영리하고 센스가 있었나보네. 지능이 높으실듯
DO •
부자 곁에 있어야 부자 된다
HJ •
파주 주내,광탄에서 노인네들 막부려먹구 불체자쓰는걸로 유명하던데요?
TK •
재료값껌값? ㅎㅎ 발전할수밖어없지!
KK •
대단허다.이녀가 히어로이다
KO •
살림 총책임자???
SQ •
'머슴살이를 해도 대감집에서 해라'는 속담이 괜히 있는게 아님
JA •
근데 김치는 그냥 평범함
SG •
옛말에 머슴도 부잣집에서 하라 했다 믈론 송곳처럼 뚫고 나올 능력이 있어야하고 정주영 현대창업자는 일자무식에 쌀집취직해서 새벽부터 대문앞을 매일 쓸었다 물론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