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힐링 여행 갔다가 붕대 회칼남한테 100m 달리기 측정당한 프듀 가수 썰
음악적 영감을 얻겠다며 혼자 제주도 성산 게스트하우스로 힐링 여행을 떠났던 프듀 출신 가수 성현우의 이야기임.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어떤 아저씨가 외국인 알바생한테 험악하게 욕을 퍼붓고 있었음. 참다못한 성현우가 저도 손님인데 조용히 밥 좀 먹읍시다 하면서 한마디 던졌음. 식당 사장님이 말려서 상황이 일단락되는가 싶었는데 가게 밖을 나오니까 진짜 스릴러 영화 한 편이 시작됨.

어이 하고 부르는 소리에 돌아보니 키 182cm인 성현우보다 훨씬 크고 덩치 어마무시한 아저씨가 서 있었음. 싸움 잘하냐고 물어보더니 오른손을 스윽 꺼내는데 회칼을 손에 안 놓치려고 팔 전체에 붕대를 칭칭 감아놓은 상태였음. 기절할 뻔해서 보자마자 광란의 빤스런을 감행함.

골목길로 죽기 살기로 질주하면서 경찰에 신고를 때렸음. 경찰 출동 후에야 살았다는 안도감에 헛구역질까지 터짐. 나중에 연락받았는데 그 아저씨는 특수협박죄로 결국 철창 신세를 지게 되었음.

만약 그때 용감하게 맞서 싸우려고 했으면 진짜로 영영 하늘나라 갈 뻔했다며 술 취한 사람이랑은 절대 시비 붙지 말라는 진중한 교훈을 남긴 100퍼센트 실화 피땀 눈물 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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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아니 근데 너 싸움 잘하냐고 물으면서 정작 자신은 흉기를 드는건 뭐냐 주먹대 주먹으로 싸우자 했으면 그나마 그러려니 했겠는데 정말 어이가 없네요
71 •
와....제주도는 안가겠습니다 무섭습니다~
SI •
칼로 위협하는게 흔한일이라고 경찰부터 그런다면 제주도 위험해서 가겠나 그리고 조선족 포함 중국인 불체자가 1만이 넘는다는데 파악 안된범죄자 불체자 포함하면 어마어마 할거아닌가
GU •
제주에 중국인들이 거주하고 판을 치더니 우리나라인지 중국인지 모를정도로 중궈들 판들 ㅊ친다 진짜 여태 쉬쉬했던 사건사고들 엄청 많을지도..... 무섭다
BI •
오오미 무법지대랑께 ㄷㄷㄷ 으따 민주화 지려버린당께
BA •
민주당밭스럽네
MO •
아놔 이제 무서워서 제주 가겄나
LO •
지방자치경찰 만들면 다 지역내 한식구들이라 유야무야 넘어가게 된다 특히 제주처럼 고립된 지역일 수록 심각함
JO •
저도 저런일 있었는데 덤비기에 복싱 21년차라 면상에 몇방 펀치 꼿았는데 고소 당했어요. 상대는 벽돌들고 덤볐고 저는 그냥 꼿았는데 쌍방폭행으로 전과가 달렸어요. 판사만 보면 저는 구역질 나와요
0S •
강력범죄가 어느지역에서 흔한일이 안되도록하려고 존재하는것이 경찰아닌가? 범죄를 다스리고 범죄를 없애라고 만들어놓은 조적에서 할일을 못하면 모두 물갈이 되어야지 예전 인신매매 장기밀매 마약을 하던 깡패조직들 소탕하듯 제주도와 제주도 경찰포함한 전국의 썩어빠진 모든 범죄와 그범죄를 묵인하는 조직의 개개인들까지 모두... 다시 범죄와의 전쟁을 해야겠네 이나라에서 갖은 범죄를 저지르고 버젓이 우리나라 땅을 사들이면서 모든 범죄의 온상이 되는 모든 나쁜 나라것들까지도..
SR •
제주경찰이 더 웃기네..배 사람이 많아 횟칼을 들고다닌다?
CT •
경찰 전과자 구분없이 한 다리 건너면 다같이 굴러먹던 동네 형동생 사이 고인물 들이라 저짝 동네는 답 없음 심지어 지방자치라 순환근무도 안됨
SI •
견찰들이 저렇게 말하는거보면 이미 제주도는 범죄자들의 도시
F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