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신고 들어오자 연락됐다며 거짓말로 사건 덮어버린 제주 경찰 근황
제주도에서 몇 달 동안 행방이 묘연했던 30대 여성 장미란 씨가 한림읍의 한 야자수 농장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어. 경찰 조사를 보니 장 씨는 지난 5월 12일 밤에 숙소를 나선 뒤 13일 새벽 사이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대. 부검 결과와 현장 감식을 토대로 범죄 피해 가능성은 낮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는 상황이야.

그런데 이번 사건에서 또 다른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어. 실종 신고를 담당했던 경찰관 A 경장의 부실 수사와 허위 보고 정황이야. A 경장은 실종자와 직접 연락이 닿았는데 위치를 알려주지 말라고 했다며 신고자에게 거짓말을 하고 사건을 마음대로 종결 처리했어. 그뿐만 아니라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 장 씨의 정보까지 지워버렸지.

심지어 이 경찰관은 다른 60대 남성 실종 사건도 똑같이 거짓으로 마무리를 지었던 것으로 나타났어. 수사망이 좁혀지자 법원은 직무유기와 공전자기록 위작 등의 혐의로 A 경장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어. 그럼에도 해당 경찰관은 끝까지 본인이 연락받은 게 맞다며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중이야. 수사기관의 무책임한 처리가 드러나서 씁쓸함을 남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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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야자수는 목메고 자살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HE •
이재명은 대통령 자격이 없는자다
KY •
줄 걸곳도없는 야자수. 사람들 수시로 다니는 장소. 남친한테 연락될경우 경찰이 직무유기한거 드러날텐데도 거짓말. 증거도 거의 남지않았는데 서둘러 덮으려는 느낌의 경찰. 이런 정황들을 보면 그런일이 있다면 절대 안되겠지만 중국인 장기매매조직과의 결탁같은게 의심들수도 있는거 아닐까
CA •
애초에 경찰이 은폐하고 경찰이 재수사하는게 ㄹㅈㄷ그자체임 ㅋㅋ
KY •
모든게 일사천리 해결되네
OS •
그럴싸한 다른거 더 지어내봐라
BU •
경찰이 자꾸 자살로 몰아가네 어휴.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보통 자살하는 사람이 생전 처음 가는 곳을 들어가서 자살한다구?
HA •
장미란씨의 자살은 최대의 의문이다 죽을 이유도 모르지만 자살한 장소 역시. 대단히 특이한 곳이고 자살하는 사람은 최대한 쉽게 죽을려고 하는데그렇게 어렵게 죽을려고 하였을까 그리고 무엇보다 이상한 것은 경찰의 발표다 장미란씨의. 시신이 발견되자 말자 기다렸다는 듯이 청장이 직접 자살 발표를 하였는데 이또한 매우 이례적인 것이다
GI •
검찰청 다시 복원해라!!!! 니들 살자고 국민들 다 죽이냐
KK •
factos) 정권 안바꼈으면 윤카한테 책임지라고 하면서 시즌 100번째 탄핵시위 선동했음 ㅋㅋ SNS 중독자님은 하루종일 글 쓰시고
AL •
cctv도 다 삭제되서 없다고 하고 목격자가 있는것도 아닌데 저 끈이 장씨 소유의 끈인지는 어케 안거야? 걍 아무말이나 지껄이면 맞다고 수긍해줘야 하는거야?
PE •
와 진짜 이재명 중국인 무비자입국 허가 반대 사람들이 난리치니까 중국인 짓일까봐 중궈에 피해갈까봐 사건 덮고 무마시키려고 별지ral 하는거 다보이네 진짜 썩었다. 이죄명
JI •
보완수사권 없으면 경찰이 이런식으로 대충 덮어도 견제할 장치가 없다는거죠?민주당은 언론에 제보하라는 헛소리 시전중이고??
JO •
여자가 야자수나무에서 목을 맬수가 있나? 야자수 어디 일자로 뻗은 사람무게 감당할 튼튼하나무가지가 존재는 하나? 야자수가? 동영상에서도 슬리퍼 츄리닝 비슷한 옷인데 어디서 끈을 준비하고 본인혼차 목매달수 있나 !
MI •
저민 살자고 70년 유지 형법을 지 입맛에 맞게 고치는 소인배 겁쟁이, 국민을 현혹한 교활하고 사악한 자는 결국엔 국민이 강제로 끌어내려 교도소로
M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