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178km 질주로 사망사고 내놓고 2심서 태도 싹 바꾼 30대 근황
충남 홍성에서 어린 자녀 둘을 태우고 만취 운전을 하다가 사람 목숨을 앗아간 30대 여성 사건 이야기야. 제한 속도 시속 60km 도로에서 무려 178km로 질주하다가 퇴근길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는데, 피해자는 결혼을 앞둔 20대 예비 신랑이었어.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인 0.211%나 됐는데, 피해자 상태를 확인하고도 신고조차 안 했어.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피해자와 목격자한테 “너 때문에 이렇게 됐다”, “내 새끼들 놀랐다”라며 뻔뻔하게 막말을 퍼붓고 현장을 벗어났지. 차 안에 있던 4살, 6살 자매가 무섭다고 말하는데도 폭주를 멈추지 않은 거야.

1심 재판에서는 만취 상태라 사고가 난 줄도 몰랐다며 혐의를 부인하다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어. 그런데 2심에 가니까 갑자기 태도를 싹 바꿔서 잘못을 인정하더니 합의할 시간을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대.

피해자 유족들은 진심 어린 사과 한마디 들어보지도 못했다며,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합의는 절대 못 한다고 강력한 엄벌을 요구하는 상황이야. 재판부는 합의 시간을 주기로 하고 다음 달에 재판을 다시 열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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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명백한 건 제대로 좀 벌줘라
JE •
사회로 나오면 또 사람 죽일듯
YO •
12년이 더 놀랍다
EU •
30년 ~
MA •
저런 것은 부모 자격도 없으니 아이들도 친척들에게 맞기거나 다른 양육시설로 보내거나 하고 무겁게 처벌해야 한다. 음주 한것도 모자라 아이들을 태우고도 과속에 살인, 뺑소니에 책임전가 까지... 저런 것이 아이들을 키우면 어떻게 될까?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부모자격을 박탈하고 중형에 처해야 한다
LK •
영상보니 이집은 평생 감옥에 있어야 아이들도 잘자랄거같은데..아동학대는 왜 같이 진행안하는건가?아이들이 위험에 노출된게 만천하확인되었는데?
RE •
저거 영상 봤나요. 아이가 차안에서 엄마 제발 운전좀 살살하라 울면서 빕니다. 사고나서 저 차주엄마가 멈추니까 아이가 소리지르면서 엄마한테 도망갑니다
JA •
무기징역이 아니고 고작 12년이 과하다고 항소하다니 참 범죄자들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
PO •
콧뵈기도 안 비치고 10번 넘게 찾아갔다고 구라치고, 음주과속으로 청년 죽여놓고 현장에서 피해자에 욕설, 뺑소니 다수 시도한 짐승같은 여자를 마눌이라고 다른 사람들에게 아무 설명없이 백지 탄원서 사인을 받아 1천명 탄원서 제출한 남편놈도 문서 위조/사기로 콩밥 먹여라
OR •
12년.. 장난하나? 술쳐먹었다고 심싱미약 + 판사한테 반성문 쓰면 감형.. 이딴거 좀 없애라! 유가족이 용서 안하는데 판사놈이 뭐라고 반성문 받고 용서 하냐? 살인미수로 무기징역 때려라!
17 •
A씨 측은 항소심에서 법리 오해 부분을 철회하며 "1심에서 혐의를 부인했지만 당심에 이르러 인정한다"면서 "양형 참작을 위해 적극적으로 합의를 시도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 죄를 인정하는데 사죄를 하기 위해 시간이 필요한게 아니라 양형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합의시도가 필요해?? 정신 못차린거야? 변호사도 돈받고 하느거라지만 단어 좀 가려가면서 합시다... 그리고 너네 갑자기 태도 바꾼거 방송나가고 처하에 죽일놈들 되니까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양세로 감경 받으려고 하는 거잖아... 역겹다 진짜 많이 심하네..
DL •
20년이상때려 저게 인간이냐
QA •
애들 보호소 보내고 걍 지기라. 세금 아깝다.0.2면 걍 술병이 운전했네.. 애들이 불쌍타. 아이고..
HH •
이 여자 진짜 대단한거. 블박에서 애들이 엄마 무서워!!! 이러면서 거의 절규하듯 소리침 -> 아파트 나갈때 보면 드리프트함 차가 휘청함. 그래놓고 사람치고나서는 고인 모욕하고, 피해자 유가족들한테 전화해서 합의하라고 소리지르고 또 욕함
WL •
살인죄로 징역 40년 보호관찰 8년은 때려야지
YS •
반성문 썼네 공탁금 걸었네 감형하는 처사 폐지해라 반성문도 유족이 오케이해야 감형되야하고 공탁금도 받는다고해야 감형되는거지 판사가 뭔데 판단해?
JY •
미쳤네 60제한인데 178로 달렸다고.... 누가 다쳐도 다쳤을 거임 반드시 엄중처벌 필요!!
E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