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 사건 경찰이 거짓말하고 허위 종결해서 수색 망쳤던 안타까운 사연
제주도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30대 여성 장미란 씨가 실종 104일 만에 안타깝게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있었어. 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숙소 근처의 야자수 농장이었는데, 숨진 장 씨는 평소 그 농장이 어두워 무섭다며 피했던 곳이라 가족들도 참담함을 감추지 못했지. 경찰은 부검 결과 등을 바탕으로 장 씨가 실종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인을 조사 중이야.

문제는 경찰의 부실한 초기 대응 때문에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점이야. 실종 신고를 접수한 담당 경찰관이 2시간 반 만에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고 거짓말을 쳐서 사건을 허위 종결해버렸거든. 심지어 전산 시스템에 교통사고 사망으로 거짓 등록을 해놓는 바람에 경찰 수색대가 그냥 철수해버리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어.

장 씨 아버지는 딸이 집안의 기둥이었다며 오열하셨는데, 초기에 수색만 제대로 했어도 금방 찾았을 거라며 통탄하셨어. 비록 한 명의 몰상식한 일탈 때문이었지만 시스템의 맹점이 그대로 드러난 셈이지. 너무나 비극적이고 씁쓸한 사건이라 마음이 참 묵직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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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제주도는 민주당 뽑죠?
JH •
이재명 탄핵
OH •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발의자 제주도 국개 김한규씨 한말씀 부탁. 서영교 김용민 박은정은 지옥에나 가시고
JR •
제주도의 50퍼는 중국인일걸
AB •
시민단체 성명한줄 발표 안해 이것들 세상바뀌면 다 집어넣어야할 어용 선동단체들 ㅋㅋ
DA •
목매 숨졌다는 말 자체가 거짓말인게 야자수 나무 가지 줄기는 엄청 약해서 목 매서 자살 자체를 할수기 없다 목매서 자살 하면 엄청난 고통 때문에 발버둥 치는데 야자수 나무 가지 정도는 쉽게 부러진다 그리고 지역 주민들도 저기서 자살 하는 자체도 말이 안되고 자주 지나가는데 동네 주민들이 시신을 발견 못한것도 말이 안된다고 주변 지역주민들이 말하더라 누가 봐도 말도 안되는 사건 종결 처리 된거다
CO •
보복운전당했는데 과태료 물려종결하자는식으로 유도하더라.정식으로 진술해야하고 어쩌고... 업무 줄이는게 목적인 듯
WO •
저거 경찰들이 하는 흔한수법 자살로 끝내려는거죠 옛날 윤미향사건때 사무국장인가 뭔가하는 여자 욕실에서 앉아 샤워줄로 스스로 목매죽었다고 사건종결한거랑 세상에 앉아서 스스로 욕조 샤워줄로 목숨이 끊어지나요 의식이 몽롱해지면서 손에 힘이떨어지면 기절하고 살지 누가 옆에서 강제로 목을 조이지않는이상 못죽죠 이런게 자살당한다는건데 그때도 자살로 사건종결해버렸죠 경찰 사건종결 1호사건 아닌가요 민주당은 무서운당입니다 범죄자들이 판치는세상으로 만들죠 누가 이익을 볼까요
JD •
광주 여고생 살인 장윤기도 경찰이되려고 했다.이런 전문성도 부족한 경찰에게 전적으로 수사권을 맡기고 수십년 수사역량 을 키워온 검찰을 민주당과 이재명이 없앴다.국민들의 안위가 아니라 자신들의 범죄 사법리스크를 없애려 나라법 나라근간을 난도질한 책임을 이재명과 민주당에 반드시 물어야한다
KM •
사건 종결 한 그 경찰이 주범으로 의심된다.!!
PH •
장미란씨가 장기 투숙하면서 알고 지내던 사람들을 만나봐야 함. 마지막 cctv 찍힌 그 날도 누군가의 연락을 받고 나가는 것 같음. 그 경찰일 수도 있고. 그리고 한림항 인근이 마지막 신호이면 한림항 인구 밀집 지역에서 살해당한 후 시신 발견 지점에서 자살 위장 유기됐다고 보는 것이 맞을 듯
KU •
좌파 시민단체 모두 입닫고 뭐하냐?
WL •
한림항 근처에서 홀로 있다가 납치 강간당하고 숙소가 알아내고 남친이 있는거 알고 찾을까봐 목졸라 죽여서 숙소 근처 외진 농장에서 자살로 위장했을거 같다 지금이라도 처음 갔던 한림항 근처에 전과자나 외노자 탐문 수색하고,또 야자수 농장과 공장등에 일하는 국내,외국인 남성부터 조사하고, 그 숙소에 있었던 남성들부터 조사해라 자살로 마무리 하려는 개수작 개소리 그만하고 조사부터 지금이라도 하라고,그러면 수상한 인간들 분명 몇명나올꺼다,그러면 실종 당일 휴대전화 위치 추적하거나 행적 조사하면 머라도 지프라기라도 나오겠지 당장빨리해라
JA •
이건 자살이 아니라 100% 타살이다. 야자수 농장? 저길 갈 이유가 없고 것도 대낮이라도 여자가 갈 이유도 없고 저기서 자살 할 이유도 없다. 누군가 살해하여 저기다 유기한거고 경찰이 빨리 종결 처리한 것으로 봐서 그 종결한 경찰도 범인의 일부일 가능성도 배제해선 안된다. 반드시 범인을 잡아다 사형시켜 고.장미란님 앞에 죽어서도 무릎 꿇려야 한다
WU •
잌쯤되면 경찰청을 없어야 되는거 아니냐, 검창청을 업에야 되는게 아니라 경찰개혁이 필요하다. 이재명과 민주당개딸들이 주장하는 정치검사가 과연 일반의 국민에게 해당이 되느냐 일부 좌파쓰레기들과 개딸들이 지들죄 억압한다고 주장하니 그런거지
SA •
"경찰은 혀 밑에 있는 설골(목뿔뼈)이 목을 매달았을 경우 잘 부러지는데, 장씨 시신에서도 설골이 부러진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자살?? 그러나 장씨 부검의는 설골이 부러진 것이 아니라 사망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리된 것으로 봤다" 부검한 사람은 아니라는데 해석을 지들멋대로 하고 난리났다.
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