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부터 응애 태어나면 현금 꽂아준다는 복지부 개편안 모음
내년 7월 1일부터 응애하고 태어나는 아기들은 태어나자마자 통장 두둑해지면서 효도 팍팍 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에서 양육지원금을 싹 엎고 역대급으로 쏟아붓는 개편안을 발표했거든.

일단 첫째 낳으면 1000만 원, 둘째는 1200만 원, 셋째 이상은 1500만 원을 현금으로 쿨하게 꽂아준대. 옛날처럼 이상한 바우처 생색내기가 아니라 진짜 현금이다. 심지어 인구 감소 우대지역에 살면 500만 원이 더 추가돼서 첫째만 낳아도 1500만 원을 챙길 수 있다. 이 돈은 1년 동안 분기별로 4번 나눠서 들어온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매달 나오는 아동기본수당도 폭풍 성장했다. 0세부터 12세까지 매월 20만 원(현금 10만 원+지역상품권 10만 원)을 주는데 우대지역은 매월 30만 원까지 뛴다. 게다가 0~1세 때 어린이집 안 보내고 집에서 직접 품에 안아 키우면 가정보육 수당으로 월 30만 원을 더 얹어준대.

수도권 기준 첫째가 12살 될 때까지 모으는 총 지원금만 기존보다 1280만 원이 늘어나는 셈이다. 우대지역은 무려 3028만 원 차이난다. 다만 내년 7월 1일 이후 태어나는 아기부터 적용이라 내년 6월 말 출산 예정인 예비 부모들은 허벅지 찌르며 타이밍 조절하는 눈치게임 시작될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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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미쳐 돌아가는구나!! 지지율 폭락에 막 나가는구나!! 그 끝이 곧 보이리라!!
RF •
15년전 허경영 욕했었는데 지금은 현실화가 됐네?ㅋ
GL •
내세금으로 뭐하는 지껄이냐
SO •
무슨돈으로 함?
GK •
우린 뭐지?소급해주어야하는거아녀?요즘 애들 정말 땡잡았다.넘 형평성에 문제있지않나? 애를 돈안들이고 키우네.이렇게 돈푸니ㅜ나라 개판이지
SD •
내년7월까지 출산율 0명이겠네ㅜ 정말 간담회 있으면 가서 퍼붓고싶다
SD •
돈 뿌리는것 외엔 할줄 아는게 별로 없는것 같네. 윤정부보다 나은게 뭐지?
MC •
할 줄 아는게, 돈 풀기. 자기 돈 아니니까, 나라 빚은 상관없고, 막 돈 풀기
AN •
40대 50대분들 열심히 세금이나 내시면 됩니다 현정부 제일 많이 지지하는 세대이니 아깝진 않을듯,,나중에 부모가 받은혜택 그아이는 설겆이 하느라 등골 빠질겁니다,,
LE •
대한민국 거덜낼 넘일세
CH •
이게 모하자는건지...그돈받으려고 애갖고 결국은 방치하고 학대하면 책임질껀지.. 그리고 6월 마지막날에 출산한 사람은 어떻게 책임질껀지..자꾸 말도안되는 정책들만 쏟아내는데 진짜 답이없는 정부다.
YU •
아이 출생 몇달 차이로 지원금이 몇천만원까지 차이가 벌어지는게 이게 맞는거냐?
KD •
아니 그럼 6월 30일 저녁 11시에 태어난 애는 뭐야 ㅋㅋ 이런거 하려면 즉적용을 해야지
DH •
중국사람들한테나 연금보험지급을 중지해라
SE •
이재명이 지지율 떨어져서 이성을 상실했구나 정부가 감당할수 있나? 나라 거덜나겠네
EU •
좀 주더라도 형평성 있게 줘야지 내년 7월 1일자 부터 너무 차이나게 그것도 현금으로 지원금을 주면 어쩌라는거지? 이딴 정책때문에 지금 임신해 있는 산모와 가족들은 몇달만 늦게 가질걸하면허 임신기간동안 기분 나빠해야되는거? 그리고 육아에 쓸수 있도록 바우처로 주는게 맞다고생각함 티비에 나오는 뇌없은 부모 중에 지원금 많이주는 시골로 옮겨서 지원금 타먹고 일도 안하고 자기들 배불리는 사람들도 있던데 이렇게 현금으로 주면 지원금만 타먹고 애는 나몰라라 하는 사건이 발생헐 건덕지를 준다고 생각함
DM •
처음엔 일 좀 하는거 같더니. 지금까지 보면 뭘 했는지 모르겠네. 부동산 박살. 주식 박살. 쓸대없이 퍼주기. 버는만큼 세금으로 줄줄히. 물가 폭등. 올 해는 출산률도 높다는데 이걸 지금 정책 이라고? 무슨 기준이 이러시는지. 이것도 편가르기 하시나? 왜 7월부터 천만원이나 차이나는데?
H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