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백이랑 억대 후원금으로 대선 비벼보려다 감옥 엔딩 당한 통일교 근황
통일교 총재 한학자 할머니가 윤석열 정부 시절 정치권에 줄 대려다가 결국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는 소식이야. 특검은 원래 징역 13년을 때려달라고 구형했었는데 재판부에서 징역 2년 실형을 딱 선고했더라고.

사건 내막을 파보면 아주 스펙터클해. 2022년 대선 국면에서 교단 영향력을 키워보겠다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한테 1억 원을 건넸고, 건진법사 루트를 통해 김건희 여사한테 샤넬백이랑 고가 목걸이까지 억지로 안겨줬지. 게다가 그 선물 살 돈을 교단 공금에서 메꿨으니 업무상 횡령에, 정치인들한테 쪼개기 후원금 1억 원 넣은 것까지 모조리 유죄로 인정됐어.

재판부도 통일교가 막강한 자금력을 앞세워서 대선을 교세 확장용 타이밍으로 삼았다고 제대로 일침을 가했어. 특히 밑에 사람한테 혐의를 싹 미루려는 태도 때문에 실형을 피하기 어려웠지.

다만 지금은 건강 문제로 구속집행정지 상태라 당장 감옥에 들어가진 않았고, 통일교 쪽은 억울하다며 항소할 예정이래. 아무튼 돈으로 정치에 입김 넣으려다 통째로 털린 레전드 사건이 되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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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솜밤망이도 이런 솜방망이가 없다 대법원에서는 월 200만원씩 고생한다며 쓰라고 줬다며?? 줄 거면 자기돈으로 주지 왜 세금으로 줌??
SA •
싸이비와 유착해서 되지도 않는 석열이 용병을 어거지로 만들어서 한번더 장어총리와 유통기한 지난 김문수 올려서 보수가 스스로 항복한 선거다 그렇게 결론된다 답은 홍준표가 100프로 맞았다
AG •
와 역시 우인성이네 설마설마 했는데
KI •
2년이면, 나중에 풀어주려고 하는 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독하다 진짜
KN •
다만 이를 위해 교단 자금 2억1천만원을 선교지원비로 허위 회계 처리해 교회 5개 지구에 송금한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해선 "불법영득 의사가 있었다고 볼 수 없다"는 이유로 무죄로 판단했다. 이밖에 한 총재와 정씨가 2022년 10월께 한 총재 등의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얻고 윤 전 본부장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 교단 자금으로 2022년 5∼7월 네팔과 세네갈 정치인에게 선거자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7억8천700만원을 횡령한 혐의 등 나머지 혐의에는 공소기각이 선고됐다. / 이러고 2년나왔다고?
NI •
참어머니 타령 할 때는 팔팔하고 재판할 때는 휠체어냐?
NO •
저지능 극우병자들 사이비 몇십만명 가입시켜서 부정선거 치루는건 입꾹닫하는게 ㄹㅇ 역겹네
SS •
ㅋㅋㅋ 12년 구형인데 2년 내란당 판새스럽노..
YH •
겨우2년 장난하냐
TY •
조희대야 장난하냐 겨우 2년? 2년이 장난하나! 조희대 지귀연 모두 거세시켜서 광화문에 내던져라!
AL •
통일교=국짐당
WE •
통일교,신천지,JMS 등 가정을 해체시키고 이 사회를 어지럽게 만드는 사이비 종교들은 모조리 해체하라. 종교의 탈을 쓴 범죄단체 들이다
LS •
판사가 그유명한 쥴리 부하놈이네. 2년? 기가찬다.
LE •
우인성..ㅎㅎ 집창촌 김건희 무죄 준 넘 아녀? 1억이 넘지만 가짜라서 무죄..ㅋㅋ 저런 것도 판사냐.. 지귀연이처럼 성접대 받고 다니는 애인가..
YO •
조희대 판사들 개판이구나
IZ •
판새도 뒷조사 해봐야 한다. 통일교 장학생 아닌지
KI •
20년도 아니고 꼴랑 2년이 뭐냐? 장난하냐? 판결한 넘도 통일교인 인거냐?
F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