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생 살다 뇌경색 맞았는데 손 따면 골로 간다고 뼈 때리는 아나운서 근황
CBS 박재홍 아나운서가 밤 10시에 교대 운동장 트랙에서 열심히 뛰며 갓생 살려다가 갑자기 쓰러졌다고 해. 가족들이 지체 없이 119 신고해서 한 시간 만에 응급실로 갔는데 MRI 찍어보니 무려 뇌경색 진단을 받은 거 있지. 천만다행으로 의료진의 어마무시한 정성 덕분에 언어 능력이랑 기억력은 100% 폼 되찾았고, 지금은 운동 기능 올리려고 열혈 재활 모드 가동 중이래.

이 기회에 뇌졸중 신호도 똑똑히 기억해둬야 해. 한쪽 얼굴이나 팔다리에 힘 풀리고 혀 꼬여서 어눌한 소리 나오거나, 눈앞이 멀쩡하지 않고 핑글핑글 돌면 뇌에서 보내는 긴급 SOS 신호임. 이때 괜히 할머니 민간요법 떠올리면서 손가락 바늘로 따거나 팔다리 쪼물딱거리고 물 먹이다가는 골든타임 날려먹고 진짜 골로 가는 수가 있어.

라디오 프로그램 잠시 비우는 동안 요상한 찌라시 억측 돌아다닐까 봐 직접 쿨하게 SNS로 근황 공개했다는데, 뇌경색은 시간 싸움이 핵심이야. 징후 보이면 버티지 말고 그 즉시 119에 전속력 쏴야 해. 건강 챙기면서 안전 운동하자.
1970
댓글 19
다행입니다. 잘 회복하길 빕니다
OO •
건강하게 돌아와 다시 마이크앞에 자리하길요~
UN •
쾌차하셔서 좋은 모습 보여 주십시요
NE •
다행이네요! 한 시간후에 병원 간 거면 빨리 간 건 아닌데 진짜 이런 기사 보면 의료진분들이 참 대단하고 존경스럽네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PJ •
편파 진행으로 유명한 넘 아니야
HI •
얼굴도 미남이고, 시사 프로 진행자로 유명한 사람인데..뇌경색이 왔구나..쾌유하기를 기원합니다
AD •
요즘 런닝 헬스등 과도한 운동붐인데 막상 달리는 애들봐도 다들 숨차고 심장박동 올라가고 그러다가 죽는다 몸이 힘들다는 증거다 운동은 땀이 살짝나면 그만해라 헬스도 무게치다가 혈관터져서 한방에 훅간다 적당한 무리하지않는 무게만해라 운동에 관해 가장 잘못된 인식이 엄청나게 힘들고 무리해야 운동된다는건데 그게맞으면 노가다하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건강해야하지만 그렇지않다 사람몸은 기계가 아니다 심지어 기계도 무리해서 오래쓰면 금방맛가는데 기계는 부품만갈면되지만 사람몸은 부품을 갈수가 없다 과도한 런닝헬스등 급사의 지름길이다
LU •
진행자로 나와서 일방적으로 한쪽 편들든데..완전 편파진행
HK •
좌파편향 편파방송은 지양해주세요
PA •
드럽게 좌파 편만 무조건 들고 신경질 내더만 ㅎ 적당히 하소 균형감각 가지고 방송해야지 한쪽 편만 주구장창 편들고 반대편은 말 가로막고 인생 별거없음 그러니 혹여 방송 복귀하면 반성하고 균형있게 진행하소 ㅉㅉ 천년만년 방송 할 듯 하지만 인생은 아주아주 유한합니다
HA •
편파진행은 그만하길
TH •
이재명 스피커.방송 그만해라
AR •
참 잘해서 살아라 그렇게 살면 바로 아웃된다 재홍아
SE •
트랙을 한 쪽으로만 돌아서 그럴 수도 있어요
CU •
사기꾼 좌파, 공정성이 생명인 방송 진행자로 노골적 좌편향으로 유명한 자였지
KC •
아~~그쪽 아나운서
KA •
왼쪽 뇌만 너무 치우쳐서 쓴거 아닐까? 암튼 댓글을 보며 본인을 좀 되돌아 보길.. 결국 남는 건 평판 아닌가? 옳바로 살아야 할 이유인거고.. 암튼 많이 되돌아 봐라
WO •
댓글참 사람이 아푸다는데 쯧쯧
LI •
편파 진행하는 놈이잖아 이런 인간은 방송으로 돌아가는게 오히려 안 좋은 거 아니야??
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