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지 다시 보자는 말에 선생님 폭행한 초5 사건 부모가 임의로 약 끊었던 걸로 밝혀짐
청주의 한 초등학교 5학년 교실에서 진짜 심각한 교권 침해 사건이 일어났어. 5학년 여학생이 수업 중에 담임 선생님한테 갑자기 달려들어서 발길질하고 주먹으로 얼굴이랑 머리를 때리는 폭행을 저지른 거야. 선생님 머리채까지 잡고 교실 뒤쪽으로 끌고 가기까지 했대.

알고 보니까 이 학생은 전날에도 시험지가 더럽다면서 선생님한테 욕을 쏟아부었거든. 사건 당일 아침에 선생님이 시험 다시 보자고 안내하니까 참지 못하고 폭력을 행사한 거지. 말리러 온 교감 선생님이랑 다른 선생님들한테도 욕설하고 주먹을 휘둘렀다고 해. 결국 피해 선생님은 너무 다쳐서 조퇴하고 병원 치료를 받아야 했어.

더 답답한 건 이 학생이 평소 정서 불안이랑 양극성 장애가 있어서 약을 복용 중이었거든. 그런데 얼마 전에 부모가 임의로 약 투약을 중단해 버렸다는 거야. 학교에서 학부모한테 약 꼭 먹이고 아이 행동 좀 지도해 달라고 요청까지 했었는데 결국 이런 일이 발생했네.

교육당국은 일단 가해 학생을 즉시 분리 조치하고 출석 정지를 내렸어. 그리고 피해 선생님 보호랑 같은 반 아이들 심리 상담을 지원하기로 했지. 교권 추락 문제도 심각한데 약물 치료 중단까지 겹치면서 교실 안전이 위협받는 모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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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퇴학시켜야합니다.
LS •
약먹는다고 치료중이라고 왜? 선생님도 다른 부모님의 소중한 자녀입니다 교권이 무너지는데 용서해달라 나원참 똑같이 참교육
RE •
본인들이 의사도 아닌데 뭔 약물 치료 중단? 약물 중단할거면 그냥 학업중단하고 집에서만 키워야지 진짜 민폐네
NO •
선생님은 혼내지도, 체벌도 못하게 입,손 꽁꽁 묶어두고.. 저런 애들은 학교에 수두룩 하고... 참 잘 돌아간다.. 부모가 책임져라
LO •
아픈 한 아이의 인권만 중요시해 교사와 다른 많은 아이들이 피해 입고 있는데 다수의 인권은 왜 존중해주지 않는건지.. 정도의 차가 있지만 반마다 문제 있는 아이들이 학습권 피해주고 있는데 문제 있는 아이 부모들은 자기 애만 생각하고 그냥 등교 시키는건지.. 교사 머리채 잡을 정도면 그 반 아이들은 평소에 힘들지 않았을까?
DA •
말세로다 ,스승의 그림자도 안밟는다 했거늘 어쩌다 이지경이 됐는고
ST •
병원에나 보낼것이지 부모나 학교는 무슨 생각으로 방치한 겁니까?
SI •
약물치료를 의사 지시 없이 임의 중단한 부모 책임이다. 이런 건 민사소송 가야 돼요
CC •
선처 없다 선생님들이 봉이냐
CO •
학교는 교육하는 곳다. 잘 못했으면 혼내고, 벌주고, 규칙을 가르쳐야 한다. 정학, 퇴학 등 사회의 규칙을 가르쳐라!
LE •
저런걸 채벌도 못하는 교권이 무슨 소용이 있나 저런걸 학교 보내는 부모도 문제가 있는 집안이구만. 퇴학시키고 가정교육부터 시켜라
CH •
!약이고 뭐고 학생 인권!! 인권 외쳐!!!! 어른 무서운줄 모르고 안 맞아서 그래!!! 어느 누구도 성격 없는 사람이 어딧어? 사람봐가며 발현되는 양극성장애!!
KA •
그부모의 그자식 부모부터 글러처먹었다. 애가 그모양인데 약을 왜끊어 부모한테 피해보상전부다 청구해야지
HA •
최소한 선생들이 정당방위나 극한의 상황에서는 폭력을 가할수 있게 해야함. 어떤식으로든 애들이 맞으면 선생한테 불리하니 완전 막나가는거지. 장애가 있는 아이라면 더더욱이 강하게 제압토록 해야지
FA •
학생인권조례? 학생들이 본인 스스로 성을 결정할수 있다고 가르친 전교조와 좌파교육감들. 너네 백년지대계인 교육에 무슨 짓을 해온건지 똑똑히 보아라. 드라마 참교육이 괜히 사이다가 아니야. 너네 진짜 이나라 미래를 작살내고 있는거야
JO •
약물치료?아이 출구전략만 짜는 흉측한 인성들땜시 매일 매년 피해보는 대다수의 핰생들은 안중에도없고 부모닮아 못따라오는 자기애 학업을 따로봐달라질않나 지 애학업만 중하나 이상한나라임 범죄자인권 친일파인권 민폐장애인인권 만 중하고 대다수의 선한사람들은 당하고만있어야함 욕하지도말래
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