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제한은 6억인데 보증금은 14억 내라는 공공임대 기적의 계산법
서울시에서 집 없는 서민들 주거 안정 도우겠다고 만든 장기전세 공공임대주택 보증금이 무려 14억 원까지 치솟았단 소식이 들려왔어. 서초구 반포동의 한 아파트 84㎡ 보증금이 13억 8840만 원을 찍었는데, 이건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인 7억 1000만 원의 두 배 수준이야. 공공임대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매운 맛 가격이지.

더 황당한 건 입주 자격 조건과의 억까 조합이야. 이 공공임대주택에 들어가려면 신청자 총자산이 6억 6200만 원 이하여야 하거든? 자산은 6억 원대 이하만 가능하다고 해놓고, 실제 입주할 때 내야 하는 보증금은 14억 원인 상황이 벌어진 거야. 자산 기준보다 보증금이 2배 이상 높으니 이건 뭐 수식 자체가 성립을 안 하는 기적의 밸런스 패치라고 볼 수밖에 없어.

왜 이런 현상이 생겼나 보니, 장기전세 보증금이 주변 동네 시세에 연동돼서 정해지기 때문이래. 강남권 민간 아파트 전셋값이 하염없이 올라가니까 공공임대 보증금도 같이 폭주해 버린 거지. 보증금 10억 원이 넘는 물량만 무려 171가구에 달하고, 그중 대부분이 강남이랑 서초에 몰려 있대.

앞으로 강남 전셋값이 더 오르면 보증금도 같이 따라 오를 거라는데, 이쯤 되면 공공임대가 아니라 금수저 전용 임대주택이 아니냐는 팩폭이 터져 나올 만해. 진짜 서민들을 위한 제도가 맞는지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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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그래서 찟어진 フH 入H フフI 언제 치우나요 ??
CO •
무주택자중 저 정도 보증금을 내는 사람이 있다고?? 조사해봐라...다 불법으로 부모에게 지원받고 들어가 사는거지..
KO •
재건축 기부채납형식으로 공공임대 가져가더니... 뭐라고 주변시셍하 비교해서 전세값 올린다고 완전히 장사하네... 헐값에 재건축으로부터 공공의 명분으로 뺏아가더니.. 자기들 뱃속 이득 차린꼴이네... 전형적인 개인의 자산을 공공의 명문으로 가로채서 또다시 세입자로부터 장기적으로 가격 탈취네 공공이면 이득을 취하면 안되지않나? 당시 재건축으로 부터 가로챘을 당시의 가격으로 전세가를 장기간 동결하던지해서 무주택자들 자립하도록 유도해야지...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선순환이 되어야지.... !
SB •
조합원들은 빚더미로 모는 임대주택. 14억 가진 사람에겐 로또 주려고 빼앗아가는구나. 공사비는 제대로 주고 빼앗아 가야지. 이러니 재건축이 불가능해지는 거다
OH •
재명이 형, 세상이 미쳐돌아가고 있다.욕 먹더라도 빠르게 정상화가자.최대한 빨리. 가야한다!
MO •
재건축 안 되는 이유. 기부채납이란 이유로 헐값에 가져가는 임대주택. 분양가상한제로 현금부자에게 로또분양.몇 배로 오른 공사비. 이러니 사업성 있겠나? 강북 재건축 되겠나?
OH •
ㅋㅋ손해는 안보노
DD •
에라이 장난하니
SA •
하야하자! 이건 아니 잖아!
MS •
집이없냐~?돈이없지...!
CH •
시세 반도 안되네!
MO •
저런 곳을 공공으로한게 문제아니냐.. 저런데는 팔고 그 돈으로 공공주택 20개정도 새로 만들어주면 되는데
MO •
금수저에 사업하고 탈세해서 소득 적게 보이는 사람이 주로 들어감. 대한민국이 이런 나라임
MI •
'장기전세 보증금은 인근 2~3개 단지의 전세계약금액 평균을 토대로 정해져'
AN •
애초부터 강남서초에 무슨 임대아파트냐 소셜믹스 웃기는 소리하고 자빠졌다 국토부고위급이나 민주당국개들 즈그들 바로 옆집에 임대들어온다고 해봐라 잘도 살겠다
MC •
찢어씨가 제대로 노렸어, 그냥 폐버스나 고시원 욕실이 정답이네~~
KA •
강남에 장기전세를 왜 하는지..
J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