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멤버 대성이 거주하는 동작구 흑석동 한강뷰 아파트가 사상 초유의 떡상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어. 대성은 지난 2015년 여름 전용면적 85평 규모의 흑석마크힐스 한 세대를 약 1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는데, 최근 시세가 자그마치 100억 원 수준까지 치솟았다고 해. 10년 조금 넘게 살았을 뿐인데 매입가 대비 거의 7배가 뛴 셈이지.
이 집은 거실에서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최상의 조망권을 자랑해서 서울세계불꽃축제 명당으로도 유명해. 예전에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의 신혼집이었고 현빈도 11년 동안 살았던 곳이야. 지금은 피겨 여왕 김연아 고우림 부부랑 정수정까지 살고 있어서 완벽한 톱스타 정모 장소가 따로 없어.
근데 대성의 진짜 무서운 점은 아파트뿐만이 아니라는 거야. 2017년에 논현동 대로변 빌딩을 310억 원에 매입했었는데, 이 건물 시세가 지금은 900억 원을 훌쩍 넘겼대. 집이랑 건물 합쳐서 부동산으로만 벌어들인 시세 차익이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라 숨만 쉬어도 돈이 복사되는 갓생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어.
본업인 가수 활동으로도 레전드를 찍고 재테크까지 완벽하게 성공한 대성이 속한 빅뱅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고 해. 한강 보면서 불꽃놀이 감상하고 부동산 떡상까지 누리는 대성의 인생이 참 부럽기만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