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 강한테 개념 없다는 소리 듣고도 쿨하게 넘어가는 황정음 근황
지붕 뚫고 하이킥 때부터 찐친이었던 줄리엔 강이랑 황정음이 유튜브에서 만나서 매운맛 케미를 보여줬어. 황정음이 줄리엔 강 결혼 생활 부럽다고 하니까, 줄리엔 강이 정음이는 착하고 내숭 없어서 좋은 사람 만날 거라고 칭찬 시동을 걸었거든.

근데 갑자기 팩트 폭격을 날려버림. 얘가 나쁜 뜻은 없는데 잘 몰라서, 약간 개념이 없어서 순수하게 나오는 행동이라면서 매운맛 팩폭을 때렸어. 면전에서 개념 없다 소리를 듣고도 황정음은 몰라서는 빼달라며 웃어넘겼지. 진짜 찐친이니까 가능한 티키타카 아니겠어.

알고 보니 황정음이 한참 힘들 때 줄리엔 강 부부가 황정음이랑 아이들까지 집으로 초대해서 운동도 가르쳐주고 든든하게 챙겨줬대. 둘이 옛날에 같이 작품 찍으면서 전우애 같은 게 생겼다고 하더라고.

근데 황정음이 그동안 이혼도 겪고 기획사 자금 43억 원 횡령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받고 형이 확정되는 등 꽤 다사다난했잖아. 그래서 사람들 반응도 “찐친이니까 면전에서 저런 말도 하지”라며 웃는 쪽이랑 “지금 상황에 들으니 묘하게 뼈 때린다”는 쪽으로 나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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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순수한게 아니라 무식한거지ㅋ
WH •
제목을 저딴식으로 빼네 ㅎㅎ
AT •
어떻게 아이들 이름을 저렇게 지어줬을까요 ㅠㅠ 나두 아들키우는데..
CI •
기자님, 클릭 유도는 되겠지만 제목을 저렇게 적으시면 펜으로 사람을 죽이는 행동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자극적이어야 살아남으시겠지만.. 너무 자극적인 제목은 자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HY •
기자들이 생각하는 인생이란 뭘까…? 기자들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제목을 지을까? 기자들은 항상 역지사지라는 걸 생각하면서 살았으면 좋겟다
SS •
이런 내용의 기사 제목을 저렇게 뽑았어? 기자야. 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내가 기자인지 아닌지..
SK •
핑계는 무슨 ㅋㅋ 그냥 범죄자임 ㅋㅋ
TO •
개념이 없는정도가 아니고 개념도 없지만 염치도 없고 부끄러움도 없는게 맞죠 일단 현재 상황이 실형선고 집행유예기간이에요..... 집행유예 기간에 조용히 봉사라도 하고 집행유예기간 끝나고 여러가지로 숙고하고 고민을 해봐야 일반적인 사람입니다..
TD •
저 나이에 순수하단소린 무지하고 몰상식하단 말
AM •
허..친한 친구의 애정어린 염려를 공개저격을 만드네 ㅋ 기렉2 대단하셔 ㅋㅋ
MF •
집행유예 기간에 이렇게 나오는거 자체가..
KL •
그만나와라
EO •
누가 보면 줄리엔 강이 황정음한테 이혼,43억 횡령에 대해 일침을 가한줄,,,한현정 기자야,안 부끄럽니? ㅉ ㅉ
MY •
43억횡령 때문에 그런말 한게 아니고 그냥 둘이 친분이 있어서 한 소리인데 제목을 이렇게 뽑네요
MU •
현정이 진짜 개념 없구나~
QH •
기사 제목 극혐이다 진짜
YH •
기레 라고 불리는 이유를 이제 알겠다.....80년대만 해도 정말 목숨걸고 기사쓰는분도 많았는데 어쩌다 이렇게 클릭유도질에 남한테 피해주는 기사만 쓸까 스스로 반성좀 했으면 .. 이러려고 기자가 되진않았을거 같은데 그쵸?
HY •
순수하다 = 대가리 꽃밭
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