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던지고 방구석 캠 켜더니 월 1.4억씩 땡기는 전직 국대
일본 배드민턴 전 국대 선수가 은퇴하고 캠 켜더니 인생 역전 제대로 성공함. 국대 은퇴하고 실업팀 회사원 테크 타면 월급이 고작 175만 원 안팎이라 현타가 씨게 온 거지. 그래서 엄마의 극렬한 반대도 무릅쓰고, 온수도 안 나오는 단칸방에서 폰 하나 달랑 들고 라방에 뛰어듦. 동료들한테 쪽팔리다고 연락처 싹 다 차단 박고 방송 켰는데, 글쎄 월 최고 수입으로 1억 4천만 원을 찍어버린 거임. 선수 시절 수입보다 무려 80배나 떡상함.

근데 이 바닥이 워낙 마계라 처음엔 매운맛 제대로 봤다고 함. 기획사 잘못 들어갔다가 양성비 명목으로 돈 뜯기고 후원금 70%를 털리는 호구 계약을 당하질 않나, 큰손 후원자가 사적으로 만나자고 치근덕대다 까이니까 라이벌 방에 거액 쏴서 순위 강등시키는 치졸한 짓까지 겪음. 평생 라켓만 잡아서 세상 물정을 몰랐던 탓에 눈탱이를 오지게 맞은 거임.

하지만 국대 짬바가 어디 안 가는지 꿋꿋하게 버텨서 지금은 본인이 직접 인터넷 방송 기획사를 차려버림. 소속 크리에이터 중에 다른 전직 운동선수들도 영입해서 제2의 인생을 살도록 팍팍 밀어주는 중임. 운동만 하느라 사회 물정 모르는 후배들 챙겨주는 참된 리더이자 완전한 인생의 승리자임.
20106
댓글 20
인정하기 씁쓸하지만 이 세상은 어찌됐든 성적 이미지를 곁들여 판매하는 것이 마진이 압도적으로 높다. 그래서 남자든 여자든 돈을 더 벌고 싶은 사람들은 외양과 마인드를 꾸며야 한다. 이쁘고 멋진 것에 대한 보답으로 소득을 더 올리려는 모든 행위는 궁극적으로 성을 파는 행위다
VI •
저 외모면 진직 은되선언하고 방송켰어야지
AK •
용혜인 추미애 이런애들 자꾸봐서 눈썩었는데 이런분 기사좀 올리자
RL •
좀 우월하구먼 ㅋ ㅋ
GA •
별창이 됐으면 그 정도 고통은 당연히 감내해야지 그렇게 벌면서 그 정도 고통도 감수안하려고 하나 온리팬스도 해라 떼돈벌것다
AJ •
그런 직업을 선택 하고 그런 복장으로 어그로 끌어서 방송 하면서 성희롱 운운은 왜 하는지 모르겠음 저 사람에 국한된 말이 아님 ㅋㅋ
BA •
나중에 자식한테 어떻게 살았는지 자랑스럽게 말 할 수 있는 일을해라
LA •
자기가 저렇게 대놓고 성적인 이미지로 돈을 벌려고 하면서 성희롱이 어쩌고 떠드는거 진짜 역겹네
WH •
이 분은 멋있어 추미애 용혜인은 멋없어
SK •
주종목이 가슴이군요
SK •
새로운 세상이지.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꼰대들이 열폭하고
SI •
실제로 저렇게 안생김.. 과거 보면 그닥.. 그리고 엄청 유명한 활동이나 선수도 아님 일본에서 그냥 평범한 프로선수였음 국대도 아니고 AI이랑 보정덕질덕질 한거임
NA •
저러다가 자연스레 AV
BA •
av배우가 더 순수하고 대단한 느낌
KJ •
뭘 하든 자기 적성과 재능에 맞는 일을 즐겁게 하는게 좋지
TI •
뭐든 쉬운게 어디있나. 무슨일을 하던 고충은 있지. 암튼 예쁘시네
ME •
ㅉ 오 오 오 오 옥 빠 리 yeon 일을 알 아 야 하 는 건 희??
HI •
가슴은 엄청 수술한 거 같은데
TI •
예쁘네…안구정화…
VI •
우린 안세영을 가진 나라다
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