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억 건물주가 상하이에서 월세 600만원 내며 존버하는 이유
서울에 수백억짜리 건물을 굴리는 갓물주가 중국 상하이에서 매달 월세 600만 원씩 태우며 산다는 소식이 들려왔어.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이다해야. 최근 예능 방송 나와서 상하이 라이프를 털어놨는데, 지금 사는 집 매매가가 무려 50억 원 정도고 월세만 숨 쉬듯 600만 원이 나간다고 하더라고. 숨만 쉬어도 직장인 월급이 순식간에 통장에서 증발하는 클라스지.

처음엔 돈이 그렇게 많은 양반이 왜 굳이 월세를 사나 싶어서 갸우뚱할 수 있는데, 알고 보니 다 이유가 있었어. 중국은 돈이 썩어 넘친다고 외지인이 아무나 덜컥 집을 살 수 있는 동네가 아니거든. 우리나라 4대 보험처럼 중국 사회보험을 꼬박꼬박 내고 일정 기간 실제로 살아야 주택 매입 자격이 주어지는 일종의 퀘스트 같은 시스템 때문이래. 자격 조건 채우느라 존버하는 중이고, 내년쯤 퀘스트 완료되면 바로 50억짜리 자가로 갈아탈 계획이라고 해.

게다가 남편 세븐이랑 같이 갖고 있는 한국 부동산 규모를 보면 입이 떡 벌어져. 서울 강남이랑 마포 노른자 땅에 건물만 무려 3채나 있고, 다 합치면 325억 원에 달한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월세 600만 원은 그냥 주택 매입 자격 얻으려고 잠시 태우는 푼돈 수준이었던 셈이지. 8년 연애 끝에 결혼하더니 첫 아이 소식까지 전해서 올해 12월 출산도 앞두고 있다는데, 그야말로 돈도 사랑도 다 잡은 찐부자의 인생 풀코스 플렉스 그 자체야.
1994
댓글 19
이런게 기사꺼리 인가?
YC •
기자가 시간이 남냐? 언년이가 어디서 살든 먼상관 이런 기사 쓰지마!! 대길이는 안궁금허냐?
SP •
월세 600 been year
SO •
그래서 어쩌라고?
SO •
우리나라도 외국인이 일정기간 거주하고.세금.4대보험내야 부동산 구입 가능하게 가꿔라
LE •
기자님 똥싸고 뭘로 닦는지도 써주세요
LJ •
중국인은 우리나라에서 맘대로 집사고 의료보험에 국민연금을 죽어서까지 받는다는구만
IC •
중국인은 우리나라에 와서 대출 규제도 없이 집 잘만 사던데
KD •
참 기사 쓸거없네.
LU •
믄 신문사마다 연예인 전문 부동산 기자들 쓰는건지 집이 얼마네 건물이 얼마네 이젠 월세 육백 홍보야? 근데 어쩌라고?
K2 •
성형의 힘
AL •
중국은 외국인이 집사는데 저런 규제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중국인이 집사면 영주권 주는 애걸복걸 국이다
JO •
얼굴이 중국여자 닮아가네
JU •
어쩌라고 안궁금하다고
TY •
근데 우리나라는 왜 중국인에게 특혜를 주는거야
SE •
어디는 알지도 못하는 재일교포4세 배우 부고기사도 올리고 요즘 언론들 보면 한심
KK •
우리나라상호간에똑같이한다며 중국은저리하는데 우리는 안바꿈?
XM •
얼굴 성형한 티 팍 자연스런 수수한 외모는 요즘 찾기힘듦
LH •
기자님 시간많나봐~ 이게. 기사임?
S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