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양육비 분쟁에 훈수 한마디 얹었다가 명예훼손 고소빔 맞은 작가 근황
젝스키스 고지용이랑 전 아내의 양육비 갈등판에 갑자기 제3자가 참전했다가 고소 엔딩을 맞아버렸어. 사건의 발단은 소재원 작가가 SNS에 장문의 저격글을 올리면서 시작됐지.

소재원 작가가 관련 뉴스를 보더니, 양육비가 무려 4천만 원이나 밀렸다는 이야기에 한숨이 절로 나온다며 급발진을 한 거야. 고지용이 건강 악화랑 경제적 사정 때문에 돈을 못 줬다고 털어놓은 걸 두고 “전혀 공감 안 간다”, “아이 만날 권리 주장하기 전에 부모 된 도리부터 챙기고 돈부터 갚아라”라며 아주 팩폭을 꽂아 넣었거든. 아이 돌보는 엄마 입장이 오조오억 배 이해된다면서 거침없이 딜을 넣었지.

근데 고지용도 그냥 넘어갈 사람이 아니었어. 자기랑 일면식도 없는 생판 남이 허위사실을 퍼뜨린다면서 소재원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으로 냅다 고소장을 접수해 버렸네. 정의구현인 줄 알고 키보드 굴렸다가 졸지에 경찰서 정모 티켓을 끊게 된 셈이야.

현재 고지용이랑 전처는 아이 면접교섭권을 두고 서로 법원에 가처분 신청 넣고 치열하게 진흙탕 싸움을 이어가고 있어. 고지용은 전처가 먼저 만남을 막아서 방어 차원에서 소송한 거라고 항변하고 있는데, 어른들의 살벌한 공방전에 애꿎은 아이만 상처받는 거 아니냐는 걱정도 쏟아지고 있지.
845
댓글 8
긁혔네 ㅋㅋㅋㅋ
BO •
소재원씨 언젠가 고소 당할거같았는데 남의 사생활에 감내놔라 배내놔라 하더니 결국…
WA •
소재원이 누구냐. 뭘 남일에 나대는지
JO •
고지용이 누구며, 허양임이 누군지??? 왜 계속해서 이 사람들 기사가 이렇게나 많이 보이는건지..
SH •
저런이여기하는사람치고 지가닥치면 더하면더햇지덜하는 인간잇냐 데통 리만봐도 견젇나오는데
OG •
아이 사진이 온라인에 게시되는 것은 위험합니다. 기자들도 일부는 자신의 사진이 기사에 오르는것을 극히 거부합니다. 그 위험함을 알기에 '최고의 사치는 사생활보호'라는 말까지 하는데요. 스타였던 고지용은 너무 잘 알것이구요. 아이 엄마가 아이 사진 게재하는 것은 신중해야는게 맞지요
NI •
진짜 일도 관심없다
BA •
세성 살다보면 남 가정사에 훈수두는것만큼 멍청한 일이 없다
D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