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전 북한군 포로가 얼굴을 심하게 다쳤던 안타까운 진실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던 북한군 포로가 얼굴을 심하게 다쳤던 진짜 이유가 현지 의료진의 증언으로 밝혀졌어. 당시에 얼굴에 붕대를 칭칭 감고 있어서 전투 중에 파편이라도 맞은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항복을 거부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생긴 상처였대.

우크라이나 공수여단 군의관이 다큐멘터리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당시 1999년생 저격수였던 이 포로는 얼굴 뼈가 심하게 으스러지고 아래턱이 완전히 부러진 상태로 실려 왔다고 해. 출혈도 엄청나게 심각했는데, 진찰 결과 전부 자해로 인한 상처였던 거지. 포로로 잡히느니 차라리 죽겠다는 생각으로 극단적인 시도를 했던 거야.

실제로 이 북한군은 방송 인터뷰에서도 북한에선 포로가 되면 조국을 배신한 역적 취급을 받는다며, 동료들은 다 자폭했는데 자신은 그러지 못해 살아남은 게 후회스럽다고 자책했어. 심지어 부모님에게 “나 같은 걸 왜 낳았냐”고 울부짖기도 했는데, 사상 교육과 공포가 사람을 어디까지 몰아붙이는지 보여주는 것 같아서 마음이 참 무겁더라고.

지금까지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누적 인원만 2만 5천 명이 넘는다고 해. 스물 대여섯 살밖에 안 된 젊은 나이에 머나먼 남의 나라 전쟁터로 끌려와 자폭까지 강요당하는 현실을 보니까, 전쟁의 참혹함과 북한 정권의 비정함이 새삼 뼈저리게 와닿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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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대한민국에서도 오랜 종북좌파에게 가스라이팅 당해 뻔한 사실과 근거있는 뉴스에도 믿지 않고 오히려 진실을 전한 사람이 죄인이고 감옥가야 한다는 사람 많다.요즘 세상에 언론이 그리 호락호락한 모양인지?언론이나 사람이 조그마한 거짓정보 퍼뜨리면 상대진영에서 가만히 있나?어떻게든 물어뜯고 죽이려고 하지..안타깝다.뇌가 좌쯕으로 굳어버리고 중심 못잡는 좌파들이 많다는게
YO •
마음이 너무 아프다,, 돈을 받았든, 동맹의로서의 신의든,, 전쟁터에 내 나라 국민이 보내진다는건 정말 생각 잘 해봐야한다,
NE •
태어날때부터 세뇌가 저리 무섭다
KO •
핵미사일 전력배치에 현대전 실전 경험에..와~~ 우리 북한한테 이길 수 있음?? 찢 보유국인데??
KJ •
북한 일반 사람들은 뭔 죄냐.. 우리나라 사람들이랑 같은 민족인데 우리나라는 운 좋게 미국 도움 받은거고. 진짜 되도 않는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최악의 체제임
YG •
세뇌 쩌네..
BH •
통탄스럽다 인권이 이지경까지 추락하도록 세뇌가 되있었다니 슬프다
WO •
UFC 잘하게 생겼다
YK •
어쩌라고 북괴야
TJ •
북한에 핵 우리는 죄명이 유사시 어떻게 될까 정은이는 손가락 한개만 되고 죄명이는 뭐로 할까
PS •
빨비씨 인민수첩
OA •
앞뒤 문 막아놓고 오랬동안 세뇌교육 시켜놓고 먹을것을 조절하며 공포를 조장하면 저렇게 된다. 미워해야 하나? 측은하게 봐야하나? 80년 단절된 북한 인민은 우리와는 전혀 다른 개체군들이다
SO •
우리는 저런정신무장을한 북한군들과 마주하고있다~죽고자하면 살것이요 살고자하면 죽을것이다~~이순신장군의 말이 생각나네~~전쟁은 최첨단무기만으로 이길수있는게 아니지~~저런 정신무장이 가장 무서운무기일듯~~베트남이 근현대사에서 프랑스.미국.중국과의 전쟁에서 모두 승리한거보면 알수있지
NA •
앞으로의 삶이 그때 죽지 못한 후회가 100배로 돌아오지 않겠냐”고 말하기도 했다. 살아 있어서 보복을 당한다는 말이다. 북한 얼마 안남았어...김씨 일가 무너지면 그걸로 끝/ 정은이 죽으면, 서로 주희한테 충성하려다 내분이 일어나 공멸할듯
LC •
에휴... 무슨 죄로 북쪽에 태어나서..
T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