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론 시계 하나 무죄 뜨고 징역 2년 에누리 들어간 썰
교도소 직행 코스 밟던 김건희 여사가 2심 재판에서 징역 2년 할인을 받고 5년형으로 깎였음. 1심에서는 징역 7년 맞고 풀코스 철창행 확정 분위기였는데, 이번에 형량이 확 줄어든 거지.

형량이 깎인 결정적 치트키는 바로 4천만 원 상당의 바쉐론 콘스탄틴 명품 시계였어. 로봇개 사업가가 건넨 이 럭셔리 시계가 2심에서 무죄로 뒤집혔거든. 재판부가 보기에 단순 구매 대행일 가능성도 있고, 사업 청탁 대가라는 걸 알고 받았다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한 셈이지. 50만 원짜리 세한도 그림도 한지 홍보용이라며 무죄로 세이프 판정 뜸.

그렇다고 나머지 명품 보석함까지 털어낸 건 절대 아님. 반클리프 목걸이에 티파니 브로치, 그라프 귀걸이까지 1억 원어치 귀금속은 물론이고 디올 백, 금거북이, 1억 4천만 원짜리 이우환 화백 그림까지 줄줄이 유죄 박제당했거든. 재판부도 영부인 영향력을 사적으로 팔아치워 국가 신뢰를 말아먹었다고 팩트 폭격을 제대로 날렸음.

결국 시계 하나 세이브해서 2년 감형은 챙겼는데, 양쪽 다 승복할 생각이 1도 없는 상태야. 김건희 측은 나머지 유죄도 억울하다며 대법원 상고 버튼 눌렀고, 특검팀은 시계 무죄가 말이 되냐며 대법원에서 다시 털어버리겠다고 벼르는 중이지. 상고심 막고라 뜨면 어떻게 될지 팝콘 각 제대로 섰음.
1664
댓글 16
오 이제 바쉐론 시계정도는 받아도 되는건가????????????? 미친 사법부
BB •
아직도 김건희 여사 이러는 것들은 지옥이든 천국이든 빨리 가라.
EL •
왜 독약 승인은 구형안해?
YO •
김건희가 나쁠까요 김현지가 나쁠까요?
HW •
판사를 AI로 바꿔라
P3 •
솔직히 매관매직은 아니잖아.,., 그럼 앞에 지금 부인들은 패션쑈해도 괜찮고, 법카 마음데로 쓰고 다녀도 괜찮은건가??? 매관매직의 뜻을 여기다 갖다 부치는 건 아니지 싶다
SY •
혜경이는?? 집구석에 코끼리 키우는 x은??
PO •
정황상 매관매직? 이재명 변호사들이 지금 어디가 있는지 찾아봐라 그거는 무슨 관계?
AN •
정숙이랑 혜경궁이나 조사해라
DI •
이게 5년 이면 김정숙은 50년이다. 사법부 정신 차려, 기류가 바뀌고 있다.
NE •
근데 왜 현지누나는 왜 수사안하냐? 문자도 증거 아냐?
LM •
정숙이랑 혜굥이 비하면 진짜 새발의 피일듯.ㅎㅎ
AN •
최종빌런은 판사라고 봐야지. 저런 판사들이 있어서 대한민국이 사법 정의가 서지 않는거야
IF •
나중에 혜경궁 김씨 아줌마와 양산 정수기돼지 아줌마 재판은 팝콘 각이겠노. 딱 이만큼만 적용시켜 보자 10년 가능하겠네
S3 •
알선수재라면 청탁이 실제 있었는지, 금품과 청탁 사이에 대가관계가 있었는지, 이를 합리적 의심 없이 입증했는지가 쟁점이다. 누가 무엇을 청탁했고 여사님이 무엇을 알선했는지 그 사이에 무슨 대가가 있었는지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입증해야한다. 청탁을 입증하지도 못 하고 정황가지고 유죄라 단정 짓고 중형을 선고하는게 맞나? 인정 못 한다. 대법원에서 법리대로 판단해야 한다. 2심 재판부는 사법부의 평생 오점으로 남을거다. 정의, 양심이라곤 없는 놈들아! 여사님은 무죄다. 처음부터 죄 없던 분들, 니들 정치보복 목적으로 괴롭히고있는거야
YS •
감형은 지우고 유죄만 확대하는 보도, 이게 사실 전달이나 유죄몰이식 여론재판이냐? 1심 징역 7년이 2심 5년으로 줄었고, 바쉐론 시계와 세한도는 청탁·대가관계가 입증되지 않아 무죄로 뒤집혔다. 그런데 연합뉴스보도는 이런 핵심은 축소하고 ‘매관매직’ 프레임만 반복한다. 3심제는 왜 있는거냐? 재판부마다 다를게 볼수있는 법리해석에 억울한 피해자가 없게하기위해서 아니냐? 판결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설레발 그만쳐!여사님은 대법원에서 법리와 증거를 다시 다툴 기회가 남아 있다. 시끄럽다.연합뉴스
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