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에 50센티 장어 넣었다가 인생 하드모드 켜진 레전드 썰
는 상상도 못 할 기상천외한 취향이 있다지만, 이번 소식은 진짜 괄약근이 바짝 쪼그라드는 수준이야. 베트남의 한 40대 남성이 무려 50cm짜리 장어를 항문에 집어넣었다가 직장이 그대로 뚫려버렸대. 장어가 속에서 파고드는 바람에 장기에 구멍이 뻥 뚫리고 대변이 복강으로 새어나와서 패혈성 쇼크로 저세상 문턱까지 찍고 왔다더라고.

의사 선생님들이 제발 엉덩이에 콜라캔이든 뭐든 이물질 넣지 말고 항문 성교도 자제하라고 피를 토하듯 말리는 이유가 다 있어. 항문 쪽 점막은 워낙 연약해서 작은 마찰이나 충격에도 바로 고장 나거든. 여기서 무리하다가 괄약근이 선 넘어서 망가지면 그대로 변실금행 특급열차를 타게 돼.

변실금이 오면 내 의지와 상관없이 변이 시도 때도 없이 줄줄 새는 거라 일상과 사회생활 자체가 그냥 영구 정지 먹는 셈이지. 실제로 요즘 20대 젊은 층에서도 이런 위험한 플레이를 즐기다가 괄약근이 박살 나서 기저귀 차고 병원에 실려 오는 케이스가 수두룩하대. 국내 남성 환자 수만 해도 최근 10년 사이에 2배나 떡상했다니까 말 다 했지.

더 무서운 건 괄약근은 한 번 망가지면 완치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이야. 항문에 센서 꽂아서 근육 조절 훈련을 받거나 전기로 지지는 치료를 해야 하고, 심하면 인공 괄약근을 몸에 심는 대수술까지 가야 한대. 엽기적인 호기심 때문에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다간 평생 기저귀 신세 질 수 있으니까, 엉덩이는 그냥 내보내는 출구 전용으로만 소중히 아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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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기사 쓸거없다고 이런 변태같은사람 기사를 올리냐?
SJ •
동성애 지지자들은 저런 지저분하고 끔찍한 진실은 외면한 채 인류애를 외치며 사람들을 선동하고 있지
P3 •
왜 추석명절에 이런 기사를...
CO •
동성애 반대하며, 차별금지법 반대합니다
KI •
더불어 만진당 김남국 취미 및 특기일듯
GF •
우리 군인이 발목이 날라간 시국에 이딴 기사나 쓰고싶냐~!!!
YS •
기사 꼴보기 싫네
00 •
기자 중국인이세요? 추석 명절에 쓸게 없어 이따위 기사를 쓰나???
YO •
이런 기사는 동성애자들이 매우 불쾌해 하지만 의사로서 현실을 잘 지적하였어요. 자연스런 모습이 정상적인 인간의 삶으로 생각됩니다. 인간의 쾌락 지향은 끝이 없겠지요. 적당한 절제가 인간을 더 재미있게 할 것입니다
JO •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의 의도가 궁굼함 정보공유 차원????!!!! 아님 동성애자로 진입하려는 자들 각성차원????
30 •
댓글열폭하는애들 수상하네 ㅋㅋ
GA •
알겠냐? 대머리 홍석천아
SA •
더. 듬당은 인권이라며 동성애자들 지원함~
SG •
상상도 못해봄
OM •
아주 동남아 뉴스아니면 뉴스거리가 없군
BD •
채소류 물건 종류는 가만있으니... 꿈틀 꿈틀 움직여 실감이 나나봄.. ㅋㅋ
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