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한 달 치 월급을 그냥 추석 떡값으로 태워버리는 국회의원 클라스
추석 송편 씹기도 전에 통장에 440만 원이 꽂히는 신의 직장이 여의도에 있었네. 이번 국회의원 추석 명절휴가비가 자그마치 439만 원 찍혔다는데, 이게 일반 직장인 평균 한 달 월급인 375만 원보다 65만 원이나 더 많은 수준이야. 일 년 치 명절 떡값만 합쳐도 880만 원이라니 숨만 쉬어도 보너스가 복사가 되는 수준이지.

근데 밖을 둘러보면 서민들 현실은 그야말로 눈물바다 그 자체야. 경기 침체 때문에 보너스 구경도 못 하는 직장인이 수두룩하고, 중소기업 절반은 아예 상여금 지급 계획조차 없다고 하거든. 심지어 중소기업에서 쥐여주는 평균 떡값이 66만 원 정도라는데, 의원님들 보너스의 6분의 1도 안 되는 거라 상대적 박탈감이 뼈를 때리네.

그 와중에 보너스 전액을 기부한 의원도 나와서 시선을 끌고 있어. 김미애 의원은 월급도 못 받는 계층이 많은데 돈을 나눠야 한다면서 440만 원 전액을 취약계층에 쾌척했대. 다들 통장 보면서 현타 오는 와중에 그나마 훈훈한 소식 한 스푼 얹어준 셈이지. 여의도 금배지 복지 혜택은 언제 봐도 진짜 범접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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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하는일없이빈둥대는국개들... 혈세로주는 월급이아까워.국개들의 머릿수를줄여야합니다.
LS •
세금충 국개의원
IK •
무급 봉사로 하면 어떨까요
03 •
당론대로 표결하는데 의원수가 왜 300명이 필요하지? 더민 1명, 국힘 1명, 중간에서 캐스팅 보트 행사할 당 1명 총 3명 있으면 충분함
SW •
나라에 돈이없는게 아니고 도둑놈들이 많은거다...!
KH •
정치인들이 가장 기생충같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들고, 저래서 이빨좀 깐다는 사람들이 정치인 하려고 기를 쓰는것같다
CL •
국회의원들. 국민세금으로 자기들 배체우네
YK •
맨날 쌈이나하는것들한테 100만원도 아까운데 440만원??
YE •
참 신기한게~ 대통령이 달라져도~ 당석이 달라져도~ 왜 이런건 안고쳐지냐ㅋㅋ 국회의원들 월급이던 상여금이던 아주 쪼끔만 줄여도 나라살림에 도움될텐데.. 민간기업도 아니고 세금으로 월급받아가면 니네가 받아가는것부터 줄여라.
ST •
국회의원 지자체의원은 무보수명예직으로 법을 바꾸자!..그래도 봉사할 사람많다
20 •
개소리만 해대고 정책이 옳든 말든 정권에 기생하면서 저렇게 살아도 추석이라고 440만원을 받고 참 어이가 없으려니...국회의원 수를 반은 줄이고 급여는 무보수로 하고 실질적인 일에만 실비정산 해줘라. 그래야 진짜 나라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나온다. 저것들이 세금 루팡들이지 무슨 국회의원인가..
YJ •
진짜 내가 낸 세금으로 월급 받으면서 국회의원 노릇만 하고 자빠져 있는 국개들은 없애야 합니다
IN •
나라에 쓸데없는 국개의원
CM •
정치하는 것들이 대놓고 도둑질하는 나라.
TI •
일하는것만큼 주자. 국회의원은 연봉 6천이 딱 적정하다고 본다
GL •
국개 100명으로 감축하고 세비50%, 각종수당50%줄여도 의정활동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국민혈세를 엿장수 마음대로 사용하면 안된다
LS •
왜 우리가 국개들 떡값도 줘야하는가
HI •
국회의원은 무보수봉사직으로 해야한다.욕심없는사람만 출마하도록
Y8 •
때려잡자. 국개의원들
PK •
허구헌날 하는일도 없이 싸움박질만 하는 사람들이 무슨 휴가비를 저렇게 많이 챙겨가냐 월급도 받아가는 것도 성질 나는데 저런걸 보면 자기들 밖에 모르는 사람들일세 ㅉ ㅉ
J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