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마라맛 자본 묻었다고 의혹 터지자 억울해서 등판한 제작사 근황
영화 ‘암살자(들)’에 마라맛 자본 묻었다는 썰이 돌아서 제작사가 헐레벌떡 등판했어. 이게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인데, 극 중에서 당시 중앙정보부 배후설 같은 가설을 다루는 바람에 역사 왜곡 논란으로 시끄러웠거든. 근데 여기에 정치권까지 숟가락을 얹으면서 판이 엄청 커져 버렸지 뭐야.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유튜브에서 하이브미디어코프에 중국계 캐피탈 회사가 400억을 꽂는다는 보도가 있었다면서, 이거 중국 자본이랑 다이렉트로 연결된 거 아니냐고 제대로 의혹을 던졌거든. 심지어 중국이 배후에서 판을 짠 거 아니냐는 떡밥까지 훅 던져버렸음.

가뜩이나 논란 때문에 박스오피스 2위로 밀려나서 속 쓰려 죽겠는데 중국 돈 냄새 난다는 소리까지 들리니까, 제작사 입장에선 억울해서 고구마 100개 먹은 기분이었나 봐. 결국 참다못해 공식 입장문 내고 “중국 자본은 단 1원도 들어온 적 없다”고 칼같이 선을 그었어. 100퍼센트 국내 제작진 주도하에 토종 자본으로 만든 독립적인 창작물이니까 근거 없는 억측 좀 그만 굴리라며 팩폭을 날린 거지.

제작사 측은 역사적 결론을 왜곡하려는 의도는 1도 없고 순수하게 창작물로만 봐달라며 읍소하는 중인데, 과연 이 해명으로 불타는 여론을 진화할 수 있을지 다들 숨죽이고 지켜보는 타이밍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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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하다하다 이제 북한영화까지 따라하냐?
WI •
제작사를 엄하게 처벌하라
SP •
유해진 정우성 과 제작사 사자명예회손 모독죄로 엄벌에 처하라
SU •
천하의 매국역적 좌파들
JA •
포스터에 떡하니 1974년 8월15일이라고 박혀있는데 창착의 산물이라고? 대중을 개로 보나 이것들이. 제작사, 투자사, 감독, 배우 모두 콩밥 좀 맥여라. 사회에 이런 쓰레기들을 돌아다니게 내비두면 안된다
PU •
예술이라고 타인의 명예회손이 정당화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국내 대법관 판결도 있습니다
SU •
5/18과 북조선인민군 영화도 맹글어라. 들아. 5/18은 성역이냐? 5/18 왜곡죄는 어떤거냐?
JK •
못된 자식들 누구 때문에 잘사는줄 모르고 은혜를 원수로 갑는 개인간들
KS •
중국자본을 투자받은 회사에서 국산자본으로 만든 영화 ㅋㅋ 북한 역사왜곡 공산영화를 보고 감명받아서 성매매, 음주운전 범죄자들을 데리고 만든 영화 ㅋㅋ 아차차 박정희대통령 모욕할 의도는 없었다 ㅋㅋ 좌파는 한결같네 ㅋㅋ
FG •
전북 출신 허진호 감독 작품
PL •
이 영화는 창작활동 이라기 보다는 뭔가 악의적 의도가 강하게 있어 보임!! 출연 배우들도ᆢ 돈벌이도 좋지만 정말 개념 없는 사람들 아님??
TH •
김대중을 간첩이었다는 설정으로 영화를 만든다면...이것도 상상력을 기반한 영화이기 때문에 허용한다고 인정할란가?? 궁금하네
KT •
주진우 말이 딱 맞는듯. 똥팔륙들이 저렇게 역사 왜곡 세뇌에 집착하는건 좌파는 항상 자기 몫 내놓으라고 요구만 했지 단 한번도 이 나라 역사의 주역이었던적이 없었음. 나라의 기틀은 이승만이 다 만들었고 산업화는 박정희가 선진국으로의 도약은 전두환이 다 했음. 좌파가 이 나라에 공헌한건 거의 없고 저들도 그걸 알기에 마치 자신들이 이 나라의 주역이었던거처럼 진짜 주역이었던 영웅들의 폄훼를 멈추지 않는거..
EH •
부엉이바위 노무현도 가족이 민걸로 영화만들면 그것도 픽션이라고 두둔할래?
NO •
니들 논리대로라면 스타벅스 광고 탱크데이도 순수한 광고로 봤어야지 야구지망하던 어린 학생들 인생까지 망쳐 놓은 놈들이 이제 와서 뭐라??
GO •
노무현을 부엉이 바위에서 떠밀어 죽인건 문재앙이고, 문재앙은 대한민국 1급 기밀을usb에 담아 김정은에게 넘겨준 영화 만들어보자. 영화제목, 그날.떠민넘들. (창작의 자유. 표현의 자유,허구인데 뭐어때???)
M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