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목에 괄호 슬쩍 넣었다가 고소장 엔딩 맞아버린 제작진 근황
극장가에 걸린 영화 한 편 때문에 감독이랑 제작진이 단체로 경찰서 정모를 치르게 생겼어. 이번에 개봉한 ‘암살자(들)’라는 영화 때문인데,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작품이거든. 원래 공식 수사 결과는 조총련과 북한 지령을 받은 문세광의 저격 시도였잖아. 그런데 영화에서 의문의 총탄 출처를 파고들면서 권력기관이나 박 전 대통령이 배후에 연루된 것 같은 뉘앙스를 풍긴 게 화근이 됐지.

이걸 본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이 도저히 못 참겠다며 서울경찰청으로 직행했어. 영화 기획사 대표부터 허진호 감독, 각본가들까지 4명을 허위사실 적시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싹 묶어서 형사 고발을 때려버린 거야. 제목에 단수가 아니라 굳이 ‘(들)’이라는 복수형을 달아둔 것부터 다른 암살 주체가 있는 양 관객들을 유도하는 왜곡이라는 입장이지. 게다가 고인의 유족들 평가를 깎아내리는 행위라면서, 영화 쉴드 치는 정치인들을 향해 다른 역사적 비극도 이런 상상력으로 영화 찍으면 편들어줄 거냐고 매섭게 돌직구를 날렸어.

경찰 고발이라는 매운맛 피드백이 들어오자 제작진도 부랴부랴 공식 입장문을 내고 진화에 나섰어. 사실을 왜곡하거나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만든 건 절대 아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했거든. 하지만 워낙 폭발력 있는 현대사 소재를 건드린 탓에 스크린을 넘어 법정 다툼으로까지 번지게 생겼으니 당분간 논란의 불씨는 쉽게 꺼지지 않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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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정치적인 의도가 다분한데 좌파들은 역사를 지리멸렬하게 배웠나
SO •
박정희 대통령 암살한 김재규를 미화하더니 북한도 사과했던 육영수 여사의 비극을 폄하하고 역사 왜곡하는 사악한 좌파 영화계!! 노무현과 부엉이 바위 시나리오 없고 유서를 친필이 아닌 한글 워드로 남긴 사건은 영화 없는 좌파들!! 한글 워드 유서 최초로 공개한 인간에 대해서는 궁금하지 않나??? 5.18 무기고 탈취 영화도 없는 좌파 영화계!! 조작과 날조와 선전 선동으로 박정희 대통령 인민재판하는 사악한 좌파 퇴출~~~~!!!!!
HO •
어쩌려고? 상상도 좋고 창작도 좋지만 하필 이런 소재로? 목적이 박정희대통령의 업적을 지우려는 건가? 제작,감독,배우들 그들의 배후엔 누가 있을까? 정치,문화,국방 등 모든 분야가 엉망으로 돌아가네
SI •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은 탕탕절 이라고 비하 하면서... 518 탱크데이는 성역이라 안된다는 좌파 정권... 이제는 좌파 영화감독들도 역사 왜곡 하고... 대한민국의 암덩어리 좌파 정권 탄핵 해서 끌어 내려야.....
FE •
김대중과,노무현 비판은 고사하고 입에만 올려도 떼거리로 몰려 들어 테러를 가하는 좌파들.우덜이 하면 표현의 자유이고 너덜이 하면 죽일자 들로 만드는 좌파들.스벅가자란 말도, 탱크라는 단어도 5.18 모욕이라며 성역화하는 자들이 벌이고 있는 비열한 좌파들의 파렴치한 위선에 토가 나올 정도로 역겹다.사상이 불순한 범죄자가 대통이라 그런지 문화,예술이라는 미명하에 사회가 점점 더 좌경화되어 이제는 대놓고 공산주의 하자고 날뛰고 있다
KT •
감독ㆍ출연배우들에 대한 실망이 큽니다. 평생 오명을 뒤집어쓸 것입니다
LA •
중국 공산당의 지시를 받는 중신그룹의 100%자회사가 400억을 투자한 역사왜곡 영화 <암살자(들)> 분명한 의도를 갖고 왜곡된 정치적 메시지를 내면서 영상매체를 이용한 국민을 왜곡 선전 선동하는 영화이다. 떠민자(들) 이라는 노무현 죽음의 의혹을 다뤘다면 심의단계에서 이미 문제가 됐을거다. 유가족이 버젓이 눈뜨고 있는데 아버지가 어머니의 암살을 지시했다는 메시지를 남기는 이런 영화가 어떻게 표현의 자유이냐. 명백한 사자명예훼손이고 중국자본과 붙어먹은 더러운 역사왜곡 선동영화다.중국+좌파가 뒤에있는 제작배경의 흑막을 밝혀야 된다
JO •
정말 나쁜 감독 나쁜 출연자들. 돈 벌겠다고 후손들에게 거짓정보를 주다니. 유해진 너도 대 실망. 싫어요 공산당
DO •
이런 영화보고 인증샷 올리고하는 사람들은 창피한줄 알아야 한다. 동료배우 출연했다고 말도안되는 진실 운운하면서 추천하던 배우들도 본인들의 인기무게만큼 말에 책임을 져야할것이다
KY •
역사적 사실을 모르는 젊은이에게는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수가 있어서 상영 반대한다
JE •
5/18은 토론회만 개최해도 국회의원 제명시켜라 난리치던 저런것들이 어떻게 이번에는 입꾹 처닫고 있는지? 이런식이면 노무현 죽음에 문재인이나 권양숙이 사주했다는 영화 만들어도 되겠다!
YE •
감독도 큰 문제지만 저내용을 알고도 찍은 배우들도 큰일이라고 본다. 있는 사실을 이상하게 변질 시키지 마라. 억지다. 몹쓸사람들아 !
56 •
이건 처벌해야한다. 상상력? 표현의 자유? 개풀 뜯어먹는 소리하지마라. 정도가 있는거다. 이건 종중 종북 좌파 민주당이 북한 장권의 사주를 받아 만들지 않으면 설명이 안되는 역사 왜곡이고 매국 행위다
QK •
그래서 니들은 배재고 학생들의 인생을 짓밟았더냐? 토론회를 한 이진숙 의원을 제명한다고 그 난리들이냐? 놈현을 비판하면 거품을 물었더냐? 진짜 좌파 민주당 진영 인간들의 위선에 찌든 행태와 내로남불의 이중성에 진저리가 난다
JB •
진보라 칭하는 저놈들 정말 무섭다. 전교조가 판치는 교육현장까지 저러면 나라는 어디로 가겠나? 주출연진은 시나리오보고 택했을텐데 정말 배우들도 좌파가 맞을듯 싶다. 대부분 좋아하는 배우들인데 이제는 다시는 보기싫다
HO •
스벅의 탱크데이도 표현력 자유다
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