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더니 23만 인스타 계정 털려서 뉴욕에서 멘탈 털린 최준희 근황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인스타 계정을 한 방에 날려버려서 영혼까지 탈탈 털린 상태야. 무려 23만 팔로워를 꽉 채워둔 본계정이었는데, 인스타 알고리즘의 억까인지 불시의 철퇴를 맞고 계정이 그대로 정지됐지 뭐야. 지금 그 계정에 들어가 보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면서 휑하니 공중분해 돼 있어.

최준희는 마침 뉴욕에 가 있는 상태인데, 먼 타지에서 이런 날벼락을 맞으니 완전히 멘붕이 와버렸어. 본인 피셜로는 멘탈이 고운 밀가루가 돼서 손발이 발발 떨리고 눈물만 5리터 쏟아냈대. 오죽 답답했으면 극단적인 표현까지 쓰면서 제발 새로 판 부계정으로 다시 모여달라고 간절하게 팔로워들을 소환 중이야.

인스타에서 날아온 알림 화면을 보니까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위반했다면서 계정을 일시 정지시켰다는데, 정작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는 이유를 1도 안 알려줬대. 게다가 180일 안에 이의 신청 안 넣으면 그대로 영구 삭제 엔딩이라 시간 싸움까지 걸려버렸지.

결국 뉴욕 현지에서 시차 다 무시하고 한국에 있는 변호사랑 밤샘 통화 돌리면서, 쓸 수 있는 인맥이란 인맥은 영혼까지 싹 끌어모으는 중이래. 인스타 측에 내용증명이라도 보내서 계정을 되찾겠다고 이 악물고 전투력을 풀충전했어. 팔로워 23만이면 인플루언서한테는 생명줄이자 피땀눈물 그 자체인데, 아침에 눈떴더니 디지털 압류를 당했으니 억장이 무너질 만하지. 과연 인맥 찬스와 법적 대응으로 저 소중한 계정을 극적으로 심폐소생할 수 있을지 지켜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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