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유튜브 다 털리고 유재석 한우 미담 물고 늘어지는 고영욱 근황
인스타랑 유튜브에서 번번이 입구 컷 당했던 고영욱이 또 방구석에서 뜬금없이 유재석을 소환했어. 이번엔 무려 유재석의 한우 선물 미담을 물고 늘어지면서 아주 영혼의 억까를 시전 중이야. 유재석이 명절마다 주변 지인 100여 명한테 한우 세트를 쫙 돌린다는 기사가 뜨니까, 그걸 캡처해서 지 SNS에 올리더니 본인이 직접 탐정이라도 된 것마냥 의혹을 제기한 거지.

고영욱 말로는 유재석이랑 16년 동안 일했던 매니저 지인을 추석 전에 만났는데, 그 지인이 유재석 형한테 한우 한 번 받아보는 게 소원이라고 했다는 거야. 그래서 진짜 한 번도 못 받았냐고 물어보니까 아예 구경도 못 해봤다고 대답했다네. 그러면서 대외적으로 미담 소문날 곳에만 한우를 쏘는 거 아니냐며 되게 음흉한 프레임을 씌우더라고. 물론 어디까지나 교차 검증 1도 안 된 본인의 일방적인 카더라 통신일 뿐이야.

사실 고영욱의 유재석 긁기는 이번이 처음도 아니야. 예전에도 유재석 방송 보면서 얼마나 더 부자가 돼야 만족하겠냐느니 욕심이 끝이 없다며 훈수를 두질 않나, 감기 몸살 났다는 뉴스에는 이번에 푹 쉬라면서 아주 빈정거리기 바빴거든. 미성년자 성범죄로 징역 살고 전자발찌까지 찼던 양반이, 인스타는 하루 컷 당하고 유튜브는 2주 만에 뚝배기 깨지니까 남는 시간 동안 유재석 스토킹하면서 관심 구걸하는 거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이야. 참 대단한 집착이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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