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국대 골키퍼 김영광 보복운전 사과문 떴는데 무혐의 어필하다가 민심 제대로 털린 상황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 김영광이 도로 위에서 위험천만한 질주를 했다가 여론의 옐로카드를 거하게 수집 중이야. 최근 보복운전 이슈에 휩싸였던 김영광이 SNS에 공식 사과문을 올렸는데, 읽어본 사람들 반응이 완전 얼음장 그 자체거든.

문제는 사과문 첫 줄부터 경찰 조사에서 혐의없음이랑 불송치 처분 받았다고 법적 면죄부를 대문짝만하게 자랑하듯 박아둔 거야. 뒤이어 도로 위 안전을 깨달았다며 고개는 숙였는데, 이걸 본 사람들은 번지수 제대로 잘못 찾았다며 극딜을 박고 있어. 왜 제일 피해를 본 택시기사님한테 직접 도게자 안 박고 불특정 다수 대중한테 무혐의 인증 쇼부터 하냐는 거지. 법적으로 무죄라는 실드부터 치는 꼴이라 이게 반성문인지 승전보인지 헷갈린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야.

게다가 방송이나 유튜브에서 맨날 ‘강강약약’ 상남자 코스프레하더니 운전대 잡자마자 분노 조절 실패한 거 아니냐며 배신감 든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 옛날부터 응원하던 찐팬들마저 골문만 잘 막으면 뭐하냐며 현실 멘탈은 완전 자동문 수준이었다고 팩트 폭격을 날리는 상황이지. 누가 봐도 원인 제공하고 위협 운전해놓고 법적 처벌 피했다고 당당한 뉘앙스를 풍기니 돌아선 민심이 잡히겠냐고.

결국 법적으로는 불송치 떠서 슈퍼세이브 성공했을지 몰라도, 대중의 신뢰를 지키는 민심 골키핑은 유효슈팅 그대로 얻어맞고 탈탈 털린 꼴이 됐어. 앞으로 이미지 회복을 어떻게 할지 진짜 험난한 오프로드 주행이 펼쳐질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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