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에 5억 찍고 슈퍼카 몰다가 경찰서 정모 끌려간 사장님들 근황
강남 일대 원룸 30개씩 빌려놓고 불법 마사지랑 성매매 판 깔아 돈 복사기 돌리던 업주들이랑 손님들이 경찰한테 싹 다 털렸어. 텔레그램으로 은밀하게 손님 받으면서 본인 명의 폰 인증까지 시키는 치밀함을 보여줬는데, 알고 보니까 진상 손님이랑 경찰 단속 피하려고 지들끼리 데이터베이스까지 대조해가며 철벽 방어를 쳤더라고.

근데 벌어들인 스케일이 진짜 상상을 초월해. 단속에 걸린 곳 중 딱 한 군데만 해도 겨우 40일 동안 2800번이나 손님을 받아서 무려 5억 7천만 원을 땡겼대. 돈을 거의 진공청소기 수준으로 쓸어 담은 셈이지. 그렇게 번 돈으로 강남 최고급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외제차 끌고 다니면서 떵떵거렸고, 방 안에는 현금 개수기까지 갖춰놓고 살았대.

경찰 들이닥쳤을 때도 현금 뭉치 2500만 원이랑 폰이 우르르 쏟아져 나왔어. 사장님들은 처음엔 “나 아무것도 몰라요” 하면서 뻔뻔하게 발뺌하다가, 경찰이 빼도 박도 못할 증거를 들이미니까 그제야 꼬리 내리고 혐의를 인정했지 뭐야.

게다가 이번엔 봐주는 거 없이 가중처벌되는 영업성 알선 혐의가 붙어서 최대 징역 7년 풀코스를 밟게 생겼어. 40일 만에 수억 벌고 슈퍼카 타며 인생 폼 잡다가 결국 패가망신하고 쇠창살 엔딩으로 직행한 꼴이지. 불법으로 꿀 빨려다 인실젓 참교육 제대로 당한 사이다 결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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