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은 절대 아니라고 칼같이 선 그어버린 전직 승츠비 신혼 근황
빅뱅 출신 전직 승츠비가 이제는 유부남이자 예비 아빠가 됐다는 소식이 떴어. 20대 비연예인 여친이랑 이미 구청 가서 혼인신고를 싹 끝마쳐서 법적으로 완벽한 부부 상태라고 하더라고. 게다가 아내는 지금 임신 중이라 내년 초에 바로 출산 예정이라네. 여기서 포인트는 출산 소식이 먼저 알려지니까 다들 속도위반 아니냐고 수군거렸는데, 본인이 직접 “혼전임신은 절대 아니다”라면서 칼같이 선을 그어버렸다는 점이야. 서류 처리는 이미 다 해뒀으니 법적으론 혼전이 아니라는 논리지.

지금 당장은 번듯한 결혼식을 올릴 생각이 없고 오직 아내 태교에만 온 신경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어. 이미 서울 강남에 신혼집까지 떡하니 마련해 뒀고, 예식은 아이를 낳고 나서 천천히 올릴 계획이래. 얼마 전 인터뷰에서 “지켜야 할 가족이 있다”며 아주 비장하게 책임감을 어필하더니, 알고 보니 그 주인공이 바로 아내랑 곧 태어날 2세였던 셈이야.

알다시피 버닝썬 게이트로 연예계 은퇴 도장 쾅 찍고 징역 1년 6개월 살다 나온 게 엊그제 같은데 참 다이내믹하게 사는 중이야. 심지어 지난 8월에는 강남 식당에서 소주병으로 사람을 위협했다는 혐의로 입건되기까지 했잖아. 당시 소주병을 손에 쥐긴 했지만 위협하진 않았다는 기막힌 해명을 남기더니, 한 손에 소주병 들던 사람이 이제는 분유병 쥐게 생겼네. 여러모로 멘탈 하나만큼은 정말 우주 최강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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