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회사 노동 착취 터졌다더니 현직자 쉴드 등판한 썰
키즈계의 대통령 헤이지니 누나네 회사에서 갑자기 매운맛 노동 착취 폭로전이 터졌어.

사건의 발단은 헤이지니의 오랜 찐친이자 전 직원이라는 A씨의 폭로였는데, 연봉 2000만 원 받으면서 하루에 무려 16시간씩 갈려 일하다가 공황장애까지 걸렸다는 거야. 심지어 2020년에 산재 승인까지 받았는데, 회사가 처음엔 도와줄 것처럼 굴더니 나중엔 업무랑 질병이 상관없다는 의견서를 내고 400만 원 줄 테니 산재 신청하지 말자고 딜까지 걸었다고 폭로했지.

근데 여기서 반전이 일어났어. 헤이지니 인스타에 공식 입장문이 올라오자마자 현직 직원이 장문의 댓글로 등판해서 회사를 쉴드치기 시작한 거야. 이 직원은 첫 직장으로 들어와서 수년째 잘 다니고 있는데, 늦게까지 일하면 대표가 미리 챙겨주고 다음 날 출근 시간도 늦춰주거나 택시비도 지원해줬다고 반박했어. 주말에 일하면 평일에 쉬게 해줬고, 심지어 개인 연차도 안 까고 한 달 동안 푹 쉬게 해줬다면서 자기가 겪은 회사랑 너무 달라서 당황스럽다고 털어놨지.

회사 측도 산재 신청을 방해한 적 절대 없고, 오히려 외부 공인노무사까지 직접 연결해 주면서 절차를 차근차근 도와줬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중이야. 한쪽은 16시간 갈아 넣은 지옥이라 하고 다른 쪽은 복지 갓벽한 회사라며 입장이 팽팽하게 갈리는데, 과연 진실이 뭔지 팝콘 각 제대로 서는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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