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지레이크 스테이션이 코앞인 것도 모자라서 파인트리 세컨더리부터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전부 집 근처에 모여 있는 학세권 끝판왕이라 할 수 있겠네요. 동네 자체가 워낙 평화롭고 안전한 주택가라 층간 소음 전쟁에서 벗어나 힐링하기에 아주 딱입니다.
햇살 가득 들어오는 밝은 투배드룸에 전용 세탁기랑 따로 쓰는 출입문까지 있으니 눈치 안 보고 편하게 지내기에 최고라고 봅니다. 집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도 있어서 교통까지 완벽하니 고민하다가 다른 분께 뺏기지 말고 얼른 연락해 보시는 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