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 냄새 폴폴 풍기는 신축 타운하우스인데 거실에 전기 벽난로까지 있어서 분위기가 거의 카페 수준입니다. 써리 플릿우드 동네가 워낙 평화로워서 층간소음 걱정 없이 여유롭게 살기에 딱 좋습니다.
방이 세 개에 화장실도 세 개라 아침마다 화장실 순번 기다리느라 발 동동 구를 일은 절대 없겠습니다. 에어컨도 이미 설치되어 있으니까 여름에 땀 흘리며 고생할 걱정도 덜었습니다.
차고는 차 두 대가 넉넉하게 들어가는 사이즈고 단지 내에 놀이터랑 클럽하우스도 있어서 주말에 멀리 안 나가도 심심하지 않습니다. 코스트코랑 쇼핑센터도 차로 금방이라 장보기도 아주 편한 위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