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밴쿠버 어퍼 린 밸리에서 자연의 정기를 듬뿍 받으며 대가족이 오손도손 지내기 딱 좋은 곳이에요. 방이 4개나 되니까 식구들끼리 서로 마주칠 일 없어서 개인 프라이버시가 아주 철저하게 보장되는 신기한 구조를 가졌습니다. 리노베이션을 완벽하게 끝내서 주방이며 창호며 아주 새침하게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요.
넓은 뒷마당은 댕댕이가 뛰어놀기에 거의 축구장 수준이라 반려동물도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할 거예요. 주차장도 드라이브웨이에만 2대가 들어가니까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은 은퇴할 때까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린 캐년 공원이 코앞이라 아침마다 산소 호흡기 달고 사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학군도 훌륭해서 아이들 교육 걱정도 덜 수 있고 근처에 쇼핑몰도 5분 거리에 있어서 생활의 편리함까지 다 잡았습니다. 1년 이상 묵직하게 거주하면서 노스밴쿠버의 맑은 공기를 전세 낸 듯이 누리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 드려요. 유틸리티는 따로 챙기셔야 하지만 이 정도 환경이면 공기 값이라 생각해도 아깝지 않을 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