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한복판에 위치해서 스카이트레인이랑 쇼핑몰이 코앞에 있는 기막힌 곳입니다. 777이라는 면적 숫자가 주는 기운 덕분인지 여기서 살면 행운이 마구 굴러들어올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채광이 너무 좋아서 거실에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마법을 경험하게 됩니다.
주방은 또 어찌나 세련됐는지 요리에 관심 없던 사람도 앞치마부터 두르게 만드는 매력이 넘쳐납니다. 건물 안에 피트니스 센터랑 핫텁까지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서 멀리 나갈 필요 없이 단지 안에서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밴쿠버 시내나 공항도 금방 갈 수 있는 위치라 이동이 잦은 분들에게도 최상의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편리함과 쾌적함을 동시에 잡은 이 공간에서 진정한 도시인의 정취를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