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 하이츠라고 들어보셨나요. 여기가 아주 조용하고 가족들이 살기에 기가 막힌 동네입니다. 방 3개에 화장실 3개라 아침마다 가족들끼리 화장실 전쟁 안 해도 되니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주변에 학교들도 빵빵해서 아이들 교육 걱정은 잠시 접어두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공원이랑 쇼핑센터도 코앞이라 주말에 심심할 틈이 없겠네요. 햇살도 잘 들어오고 공간도 넓어서 오순도순 지내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습니다.
집 상태는 아주 그냥 반짝반짝합니다. 관리 잘 된 곳이라 들어오셔서 편하게 지내시기만 하면 됩니다. 입주는 내년 5월부터 가능하니 슬슬 이사 계획 세우시는 경우라면 아주 기가 막힌 선택지가 되겠네요. 궁금한 점 있으면 앤디 킴 님께 슬쩍 물어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