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지 레이크가 옆집 수준이라 강아지랑 산책하다가 오리랑 인사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환경입니다. 코퀴틀람 센터도 가까우니 통장 잔고만 든든하시다면 쇼핑의 천국을 맛보실 수 있겠군요.
방이 무려 세 개라서 하나는 침실로 쓰고 하나는 옷방으로 쓰고 나머지 하나는 취미방으로 써도 자리가 남는 마법을 경험하시게 될 겁니다. 화장실도 두 개라 아침마다 눈치 싸움 안 해도 되니 가정이 평화로워지겠군요.
5월 중순부터 입주 가능하니 이사 계획 있으시다면 서둘러 연락 주십시오. 이런 조건은 금방 사라지기 마련이라 고민은 입주만 늦출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