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 전철역에서 느긋하게 걸어도 7분이면 도착하는 곳이라 아침 잠이 많으신 분들에게 평화를 선사합니다. 맥도날드와 한인 마켓이 근처에서 유혹하고 있으니 삼시 세끼 걱정은 붙들어 매셔도 좋습니다.
집 안에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가 완비되어 있어 빨래 바구니를 들고 모험을 떠나지 않아도 됩니다. 모든 유틸리티와 인터넷은 물론이고 세제까지 제공되는 혜자로운 환경이라 입주 후에 추가 지출로 눈물 흘릴 일이 없습니다.
화장실도 전용으로 사용하시니 아침마다 가족 혹은 룸메이트와 벌이는 묘한 긴장감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민박으로 잠시 머물 여성분들도 환영하며 주차 공간도 준비되어 있으니 편안하게 방문해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