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역에서 딱 3분만 걸으면 도착하는 50층 타워에 첫 입주자를 기다리는 공간이 있습니다. 2026년에 완공된 아주 따끈따끈한 상태라 아직 아무도 밟지 않은 순백의 바닥을 밟아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 앞에 YMCA도 있고 교통과 생활이 편리해서 삶의 질이 수직으로 상승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좁아터진 1베드룸과는 차원이 다른 631sqft의 웅장함을 자랑합니다. 실내 공간이 아주 넉넉해서 숨통이 확 트이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고 남서향이라 햇살도 잘 들어옵니다. 에어컨도 완비되어 있어서 여름에 쪄 죽을 걱정 없이 우아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주차와 스토리지 라커도 하나씩 챙겨 드리니 짐이 많아도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반려동물은 입장이 불가하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깐깐한 조건들이 몇 가지 있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매너 있는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