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 가기도 편하고 다운타운 가기도 편해서 지각 핑계 대기가 참 곤란한 위치입니다. 집 앞 버스 정류장이 거의 비서 수준이라 15분이면 어디든 쾌속으로 모셔다 드립니다.
키칠라노 비치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서 매일 바다 보며 감성 충전하기에 이보다 좋을 수 없습니다. 방 안에 전용 욕실이 따로 있어서 아침마다 화장실 순서 기다리며 발 동동 구를 필요가 없는 게 정말 큰 장점입니다.
침대부터 책상까지 가구가 다 갖춰져 있고 인터넷과 유틸리티도 모두 포함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몸만 오시면 됩니다. 겨울에는 온수 바닥 난방 덕분에 한국의 온돌방 부럽지 않은 뜨끈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여성 전용에 금연인 집이라 아주 조용하고 쾌적하게 지내기에 안성맞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