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이 하도 좋아서 창밖만 보고 있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는 평화로운 1층 하우스입니다. 카펫이 아니라 나무 바닥이라 청소기 한 번만 돌려도 광이 나고 호흡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아주 정갈한 곳입니다. 냉장고부터 전자레인지까지 가전제품은 이미 대기 중이니 침대와 식탁 정도만 챙겨오시면 바로 생활이 가능합니다.
집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고 홀덤 역도 걸어갈 만한 거리라 뚜벅이 생활의 정점을 찍을 수 있습니다. BCIT나 SFU 학생분들이라면 등굣길이 산책로 수준이라 아주 만족하실 겁니다. 유틸리티와 인터넷이 이미 포함되어 있어서 공과금 폭탄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는 훌륭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