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까지 차로 3분이면 도착하니까 아침 잠이 아주 많은 분들에게는 축복 같은 곳입니다. 버스 정류장이 1분 거리에 있어서 엎어지면 코 닿을 정도라 다리 아플 틈도 없겠네요.
주변에 은행이랑 맛집들이 다 모여 있어서 생활하기에는 아주 편합니다. 게다가 조금만 걸어가면 숲이랑 바다가 나오니까 산책하면서 다람쥐랑 눈 맞을 수도 있는 힐링 가득한 공간이죠.
가구부터 세탁기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진짜 몸만 들어오면 됩니다. 베이스먼트는 2000불이고 일반 룸은 1200불인데 집 컨디션이 좋아서 금방 나갈 것 같으니 관심 있으면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