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과 버나비의 경계선에 걸쳐 있어서 두 동네의 장점을 쏙쏙 골라 먹을 수 있는 절묘한 위치네요. 역세권이라 지하철 타기도 편하고 무엇보다 한인마트 쇼핑이 너무 쉬워서 한국 음식 그리울 틈이 없겠어요.
2008년생이라 건물 컨디션도 준수하고 800sqft의 넉넉한 공간에 방이 두 개나 있어서 같이 살기에도 딱 좋네요. 화장실도 전용으로 쓰고 세탁기도 따로 있으니 빨래 밀릴 걱정도 없어요.
출입문이 별도로 있어서 사생활 보호도 확실하고 눈치 안 보고 내 집처럼 드나들 수 있는 게 큰 장점이에요. 2,200달러라는 가격에 이 정도 쾌적함이면 상당히 괜찮은 조건이라고 생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