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한복판에서 이런 가격 보신 적 있으신가요. 2베드룸 베이스먼트인데 가격이 정말 착해서 지갑이 감동의 눈물을 흘릴 정도네요.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해서 냉난방비 걱정도 덜 수 있는 아주 기특한 곳입니다.
반지하라고 어두울까 봐 걱정하실 필요 전혀 없어요. 햇볕이 아주 잘 들어서 낮에는 불 안 켜고 살아도 될 정도로 밝고 환합니다. 출입문도 따로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아주 철저하게 보장되는 것도 큰 장점이지요.
교통은 또 얼마나 편하게요. 버스 정류장까지 걸어서 딱 3분이면 도착하고요. SFU나 메트로타운, 다운타운까지 버스로 금방이라 통학이나 출퇴근하는 분들에게는 아주 최적의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근처에 공원이랑 수영장, 도서관까지 다 있어서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하는 걸 느끼실 거예요. 가스비는 포함이고 유틸리티는 딱 3분의 1만 내면 되니까 아주 합리적인 조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