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역에서 걸어서 3분이면 도착하는 초역세권 신축 콘도입니다. 2026년에 지어진 따끈따끈한 새집이라 아무도 안 밟아본 바닥을 처음으로 밟으실 수 있는 영광을 누리실 수 있어요. 25층이라 남향 햇살이 아주 눈부시고 파노라마 뷰도 시원시원해서 매일 아침이 상쾌할 겁니다.
방 하나에 커다란 덴이 있는데 문도 달려 있어서 사실상 방 두 개처럼 쓰셔도 전혀 무방합니다. 주차장이랑 개별 창고도 하나씩 챙겨드리니 짐 많으신 분들도 걱정 없으실 거예요. 루프탑에는 셰프 전용 주방이랑 바베큐장도 있어서 지인들 불러다가 근사한 파티를 열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바로 옆에 YMCA도 있어서 운동하며 건강 챙기기도 좋고 5월 30일 이후면 곧장 입주하실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이나 흡연은 정중히 사양하지만 내 집처럼 깔끔하게 지내주실 분이라면 정말 반가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