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처칠 세컨더리 학군이라 공부가 절로 될 것 같은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스카이트레인이 코앞이라 다운타운이나 공항 가기도 아주 수월해서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할 예정입니다.
가든 레벨이라 넓은 전용 파티오를 마음껏 쓰실 수 있는데 여기서 커피 한 잔 마시면 여기가 밴쿠버인지 휴양지인지 헷갈릴지도 모릅니다. 에어컨과 보쉬 가전이 완비되어 있어서 여름에도 쾌적하게 요리 실력을 뽐내실 수 있습니다.
전 구역이 고급 나무 바닥이라 카펫 먼지 걱정 없이 맨발의 청춘으로 지내실 수 있습니다. 주차와 스토리지도 포함되어 있으니 짐 많은 분들도 걱정 말고 연락 주세요. 최소 1년은 정 붙이고 사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