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의 자존심이라 불리는 유니온 파크에서 폴리곤의 섬세한 시공 능력을 온몸으로 체험하실 분을 구합니다. 2021년에 태어난 이 집은 아직도 새집 느낌이 가득해서 들어가자마자 기분이 좋아지실 겁니다. 900스퀘어피트의 넉넉한 공간에 방 두 개와 덴까지 있어서 짐이 많아도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는 단지 내 시설이 거의 리조트 급이라 밖으로 나갈 이유가 없습니다. 수영장부터 농구장, 뮤직룸까지 다 있어서 취미 생활을 단지 안에서 모두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동향이라 아침 햇살 받으며 쾌적하게 기상하실 수 있고, 특히 여름에 덥지 않다는 게 삶의 질을 결정하는 아주 큰 장점입니다.
주변에 한남 마트와 코스트코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어서 장보기도 편하고 학군도 좋으니 가족분들이 지내시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다만 담배와 반려동물은 정중히 사양하고 있으니 이 점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월 1일부터 새로운 입주민을 기다리고 있으니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