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행 버스 정류장이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인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침마다 버스 놓칠까 봐 전력 질주하지 않아도 되는 여유로운 삶을 누리실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큰 방은 800달러이고 조금 더 아담한 방은 700달러라는 아주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보증금은 월세의 딱 절반인 400달러밖에 안 하니 초기 정착 비용을 아끼기에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은 찾기 힘들겠습니다.
가구부터 유틸리티와 인터넷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가방 하나만 들고 들어오시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주방과 화장실은 사이좋게 공유하는 방식이며 주차 공간까지 넉넉하게 확보되어 있으니 차량을 소유하신 분들도 걱정 없이 편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