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역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는 이 집은 도보로 딱 2분이면 도착하는 진정한 역세권의 정석입니다. 2025년에 지어진 새 집이라 모든 것이 반짝반짝하고 남동향이라 햇살이 아주 잘 들어와서 집안에서 광합성하기에도 부족함이 없어요.
거실과 주방이 시원하게 빠졌고 덴 사이즈가 넉넉해서 사실상 방 두 개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아주 큰 장점입니다. 세탁기랑 건조기도 큼직해서 이불 빨래 걱정도 없으며 51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즐기는 막힘 없는 뷰는 매일매일이 여행 온 기분일 거예요.
주변에 세이프웨이나 은행 그리고 식당들이 즐비해서 슬리퍼 신고 나가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는 진정한 슬세권 생활이 가능합니다. YMCA 커뮤니티 센터도 바로 옆이라 건강 챙기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입니다. 6월 22일 이후부터 입주 가능하니 일정도 아주 여유롭습니다.









